센터에 날 강제로 집어넣은 상담사와 친구를 만나서 삼자대면하며 물었던 몇개의 질문들

Q1.작년에 전도비 110만원 내라고 한거 사실이냐? 그걸보고도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냐?


A.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았고 우리가 못한 전도를 다른 사람이 한것이고,  전도하는데 들었던 비용을 우리가 지원하는 형식이라 걸리는건 없었다.


Q1-1. 전도금액 110만원이 너무 큰거 아닌가? 특히나 20대 초중반에게는 감당 할 수 없는 금액인거 같다.


A. 나는 그거 내기 싫어서 전도했다.


Q2. 인 맞기 위한 시험, 성경공부 시험은 사실상 답을 다 알려주고 시험을 치는데 무슨 의미가 있냐? 센터에서는 96%가 통과한다고 통계를 내렸던데 현재 30만이 넘어가는데 144000명은 아직 채워지지 않았나? 채워지고 있다면 몇명이 들어갔는지 아냐?


A. 모든것은 ㅊㅎㅈ님이 결정 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아는 건 144000명은 아직 다 채워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거기에 들어가려고 열심히 공부하는것이다.


Q2-1. 그렇다면 시험만 통과하면 144000명안에 들어갈 수 있는건가? 무슨 짓을 해도 소속에 들어가있고 시험만 통과하면 되는건가?


A. 아니다. 약속의 목자께서 보시는 믿음과행실이 뒷받침 되어야한다.


Q2-2. 약속의 목자는 창조받은 피조물 아닌가? 성경에는 예수아래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고 되어있다. 왜 이 부분에서는 그가 만든 믿음과 행실에 따라야하나? 성경에 구체적인게 명시되어있나? 없다면 맹목적인 믿음이 아닌가?


A. 이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아 바로 다음 질문을 하였습니다.


Q3. 당신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것인가? 당신들이 주장하는 약속의 목자를 믿는 것인가? 대답에 따라 질문이 달라질꺼다.


A.약속의 목자가 예수님이 보내신 사자이므로 그가 하는 말은 곧 예수님의 말씀인데 질문이 이상한 것 같다.


Q3-1. 센터에서 알려주기를 약속의 목자는 성경대로 새하늘새땅을 세우시고 성경대로 행하신다고 하였다.
내가 아까 했던 두 질문을 다시 떠올려서 답변해달라.
성경에 전도못하면 다른 것으로 대체하라고 되어있는지? 제사장이 되려면 성경을 달달 외우고 시험을 쳐서 성적순으로 제사장이 되는지 나와있나? 계시록이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내가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라. 있다면 찾아달라


A. 약속의 목자가 하는 것이고 우리는 순종해야 하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Q4. 나에게 미안한거 없나? 당당하다면 왜 음지에 숨어서 활동하는지도 이해가 안된다. 왜 그렇게 속이면서 나를 데리고 왔나?


A. 그 부분은 미안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네가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변함은 없으며, 그렇기에 너를 여기에 데리고 온 것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얘기했으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제대로 된 진리를 알지 못했을 것이다. 처음 여기가 어딘지 밝히면 네가 올 것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숨겼다. 나도 말하고 싶었는데 말하지 못하는 내 심정은 아는가? 속인건 미안하지만 말 하지 못하고 있던 내 심정도 이해해달라.


Q4-1. 왜 합리화 하는지 모르겠다. 당신들은 내 종교의 자유 권리를 침해한 것이다. 선택 할 기회도 없이 무작정 집어넣고 네게 처음부터 말했다면 안올꺼 같아서 그랬다는 건 잘못된 생각 아닌가? 내가 올지 안올지 당신들이 어떻게 알지? 그게 옳은 전도라고 생각하는지 곰곰하게 생각해봐라 내가 여기와서 가져가는건 모든 사람의 호의를 의심하게 되는 것 밖에 없다. 오늘은 여기까지 얘기하고 싶다.



하고 나왔음. 씨발련들 존나 뻔뻔해서 구역질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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