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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이 잘해줘서 꼭 사귈거 처럼 대하지만 아무것도 아닌거

ㅅㅊㅈ 못나가게 일부러 관심잇고 잘해주는척 하는거엿는데 나한테 진짜 관심잇어서 잘해준다고 착각하게 만들어서 여기서 꼭 ㅅㅌㅊ한년 꼬실수 잇을거 같다는 착각들게 만드는데 다 연극 이엇음 그래서 그놈들 자기 지칭할때 우리는 하늘의 연극배우다 ㅇㅈㄹ떨면서 모략 사기 정당화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