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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칼퇴하고 기분좋게 집가고 있는데


나무늘보 닮은 년이랑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 찐따짤 돼지쉑 둘이 설문조사 하고 있더라


혼자 집가고 있었으니 당연히 표적이 되었음



종교 인식개선 취지로 설문조사 부탁한다고 해서 그냥 해줬지


'종교는 힘든 사람들이나 믿는 것이다' 등등 부정적인 것만 체크했음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따지길래 기분 더러워서


"나는 무교며 종교를 혐오하고 무지한 사람들이나 믿는다" 이러고 갈길 가는데



내 어깨 잡고 "우리는 ㅅㅊㅈ고 종교 인식개선을 위해 일하고 있는데,


우리가 피해준거 있냐" 이지랄 하길래


설문조사로 집가는 나에게 피해를 줬다 이딴것좀 하지 말라고 지랄했고


결국 큰소리로 존나 싸움



부평역 번화가에서 실랑이 하다 결국 엿날리면서 집갔음



예수쟁이, 사이비 새끼들은 제발 세상 고통스럽게 뒤지기를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