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왔다
ㅅㅊㅈ얘기로 핫하고 뉴페이스들도 있는것 같아서
ㅅㅊㅈ 예배시간 한정해서 빌런들을 쭉 써봤다
공감갈것들 좀 많을거다
더 추가할거리 있으려나? ㅋㅋㅋ

1. 도착보고 올리라고 문자나 전화로 닥달하는 구역장 or 부구역장
2. 자기 예배인증 안된다고 인증기나 QR코드 앞에서 안 비키고 죽치고 있는 인간들(주로 나이 지긋한 분들)
3. 앉을 자리 통제하고 줄상태, 복장가지고 계속 고나리질하고 예배 중에도 순찰돌면서 감시하는 예배위원
4. 계속 저세상 텐션 유도하고 중간마다 이상한거 시키고 은근 고나리질하는 찬양예배 인도자
5. 좀 크고 특이한 목소리로 아멘등 리액션 너무 과한 광신도 같은 인간들
6. 안내위원이 앞으로 당겨라 같이 통제해도 무시하고 자기 자리에서 안 움직이는 인간들(주로 장년회 아재들)
7. 땀냄새, 발냄새등 이상한 냄새나는 인간들
8. 묘한 중독성은 있지만 좀 사이비틱한 ㅅㅊㅈ 찬송가들
9. 투머치토킹에 고나리질하는 그날 사회자
10. 투머치토킹해서 무릎 겁나 아프게 하는 그날 대표 기도자
11. 테데움에서 굳이 어울리지도 않는 솔로파트 집어 넣은 소프라노
12. 매번 재탕인 내용에다가 막판에 윽박지르고 희망고문하는 설교자
13. 졸거나 폰만지면 무릎건드리거나 쿡쿡 찌르고 씨익 웃는 옆 사람
14. 솔직히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시간 잡아먹고 외울거리 있어서 귀찮은 시험시간
15. 난데없이 등장하는 특별공연팀
16. 어른들의 욕심때문에 애들만 불쌍한 꽃다발 증정시간
17. 대부분 내용없고 가끔 가다 얼척없는 소리 찍찍하는 특별지시사항
18. 인터넷에도 있는걸 굳이 낭독까지 시키는 진성신
19. 쓸데없이 길기만한 몇몇 광고 영상들
20. 영광올릴때 굳이 몇마디 더해서 말길어지게 하는 설교자나 담임
21. 예배 끝났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기념촬영 해야된다고 하는 문화부
22. 예배 끝났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이어서 바로 교육있고 교육 꼭 들어야 한다는 이런저런 교육팀
23. 이동 혼잡해서 잠시 앉아서 대기하며 옆사람과 스피치 하라는거 진짜 하자고 들이대는 열정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