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도자+잎사귀1 들어있는 카톡방에

이 일은 아닥하고 넘어갈태니 한번만 더 이 일로 찾아오거나 연락하면 진짜 미친새끼가 뭔지 보여주겠다고 말하고 나옴
그후 잎사귀로 추정되는 놈이 그날도 센터가길래 잎사귀 차에 가서 생일때 받은 선물 전부 올려놓는걸로 마무리 짓고 나옴

연락 1도 안옴 ㅋㅋㅋ

ㅅㅌ다닐때 제일 기억났던건

이단과 성경에 대해 1도 모르던 놈이라

ㅅㅌ다닐적에 메인 강사랑 1대1면담때

강사가 만일 배우는것이 진실이라면 어느 나라에서 벌어졌음 좋겠냐 라는 질문에

눈으로 직접 보고싶으니 한국에서 벌어졌음 좋겠다라고 말함

강사 눈빛이 확 변하더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