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한거아니냐.. 충격요법 고맙긴한데.. 너무쎄서 골이땡기네
아뉘 이런얘기 종갤아님 어디다가해ㅜ.ㅜ
댓글 보고 마음아파서 자삭했다 씨바..
ㅅㅊㅈ애들 내글보고 신상파악할거 각오하고 적었는데..ㅜ
암튼 고맙다 탈주할거니까 그자매랑 사겨라 쎅스해라 이런거 적지마라주라
아뉘 이런얘기 종갤아님 어디다가해ㅜ.ㅜ
댓글 보고 마음아파서 자삭했다 씨바..
ㅅㅊㅈ애들 내글보고 신상파악할거 각오하고 적었는데..ㅜ
암튼 고맙다 탈주할거니까 그자매랑 사겨라 쎅스해라 이런거 적지마라주라
뭐했길래 ㅋㅋ 종갤은 종종 들려라
복방교사랑 손잡고 울고 껴안은 얘기하다가 발정난 찐따소리들음 근데 찐따는 맞는데 씨바 복방교사랑 쎇스해야겠다 이런생각은 안했었는데ㅜ
ㅋㅋㅋㅋ 복음방 교사 씹 아줌마 아니었냐
ㅅㅊㅈ 알기전엔 나랑 한살차이 밖에 안났음 그러고 아줌마 전도사한테 수업들었고..
짹스 안하면 되지 ㅋ 그러려니 해라
그 여교사도 너 탈주할 때 같이 탈주했음 좋겤네 ㅋ
너의 글이 젤 맘이 아팠다 ㅜ.ㅜ 이왕 얘기나왔으니 적자면 나도 짐작은 하고있어.. 서로 결혼할 나이고 나한테 센터 유월하면 자기가 나 ㅅㅊㅈ에서 뭐할지 상담해주고 자기랑 영원히 같이 신앙하자고 종종 말해왔으니까. 너말따라 클스마스 아니 내일당장 만나자고 해도 올애란거 안다. 하지만 여기 나오기위해 일부러 외면하고있었는데..ㅜ 너가 글케 글적으니..
사람많은곳에 옷벗고 있는 기분이들드라.ㅋㅋㅋㅋ
미안하다 내가 너무 정곡을 찔럿네... 근데 그냥 지금 상황이 그럴 거 같은 삘이 들어서 솔직히 말해봤다.
암튼 그 복방교사는 나랑 인연도 아닐뿐더러 서로 맞는 짝이 있을거얌.. 난 그렇게 생각해. 정이든다는건 그애랑 사기려고 정든게 아니라 그동안 날위해 눈물흘리고 웃어주고.. 누구든 상대가 날위해 그러면 정들지 않을까 동성이라해도말이지
안타깝누 마지막으로 눈치없는 소리 하나만 더 하면... 쩡미도 잘 알고 있겠지만 니가 ㅅㅊㅈ에서 영원히 신앙하든 그 교사가 ㅅㅊㅈ를 그만두지 않는 한, 어차피 끊어질 인연이란 것만은 항상 기억하자 그런 관점에서 니가 ㅅㅌ에 오래 남으면 남을수록 서로 마음만 더 아플듯 ㅜ
미안하다 해줘서 고맙다. 빈말이든 아니든... 여지껏 댓글로 너가한말이 진심으로 날위해 한말이라고 난 믿기에 아까 그글은 ㅜ마음은 좀 아팠지만 그럼에도 난 종갤에서 너의글들이 좋다고생각해. 너도 상처받은 피해자인데 내가 경솔히 말해왔던것도있고 넘 마음쓰지말자ㅎㅎ
나도 몇일 여기 있어봤는데 얘들은 애초에 상태가 좀 이상한것같아..디씨라는 커뮤니티 성향 자체가 좀 그런것 같기도 하고..이런 애들이 아무렇게나 하는 말에 신경 쓰지마 그냥 세상에 별의별 미친놈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넘겨 상처 받아봤자 너만 손해야
이게 정답
가벼워야할 순간이있고 무거워야할 순간을 파악하고 어울리는게 정말 필요해보이는 애들이 ㅅㅊㅈ에 많더라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