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ㄹㅇ 개찐에 멍청이새끼라 쌩판 남이하는말 다 믿어서 들어가게 됐거든?
근데 최근에 잔머리굴리면서 안가다가 밤10시에 택배왔다고 계속 문두들기는거 듣고 혹시나 해서 검색해봤는데 시불 맞더라
쨌든 나오고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냐? 주소 적을땐 원룸주소 적어서 본가로 튀면 ㄱㅊ긴함
ㅅㅊㅈ 걸렸다가 나온사람 있으면 어캐했는지 가르쳐주셈 지금 마음이 복잡해서 제정신 아닌듯
친구 한명밖에 없는데 거기사람들 다 착한사람인줄알았는데 ㅅㅂ 돌아버리겠다
이만희 개세끼 해봐
이만희 개세끼
근데 이만희가 누군데
자칭 이긴자, 직통계시 받은자, 보혜사, 구원자, 약속의 목자 등으로 말하는데 결론 하나님이 6000년 동안 준비를 해둔 사람이 있는데 그가 예수님도 아니고 본인이라고 주장하는 신천지 교주임.
가령 길거리 섭외를 당해도 무시하고 지나가면, 걔네들이 지하철까지 따라 타면서 말걸지는 않자나. 걸리는 놈은 반응을 해주는 놈이 걸리는 거임 다시 말하면 전화 문자 카톡 한두번만 씹어도 더이상 연락 안옴. 걔들도 사람이라 반응있는 놈을 공략하지. 집까지 찾아 오는건 최소 복방은 하고 있고, 어느정도 친분있을 때나 하는 거임.
글이 너무 이해하기 어려웠는갑다
정리해서 쓸게
친구한테 낰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