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내가 받았던 반증교육 중 하나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마태복음 27:9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예언했다고 하지만 예레미야서에 저 구절의 예언은 없고 스가랴서에 있음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스가랴 11:13
여기서 그들의 논리가 시작됨
자 봐라 성경도 틀리지 않느냐? 하지만 예언을 했고 성취가 된건 맞다 라는 논리로 계시록 해석이 틀리던 교리를 바꾸던 저 반증으로 전부 커버됨
나팔의 실상이 바뀌던, 7머리가 바뀌던, 10뿔이 바뀌던, 100일 양육의 시간이 안맞던, 1260일의 일수가 안맞던
\'실상의 날짜와 인물이 뭐가 중요해? 그 일이 있었다는게 중요한거야\'로 전부 커버 가능
하여튼 저 반증만든 강사는 상줘야된다;;
저거 그럼 진짜 성경 틀린거임?
근데 센터 초반에 성경은 신이 쓴 글이고 오류 없다는 식으로 지들이 먼저 가르치지 않음?
교회까지 오면 성경 오류도 많이 가르쳐줌. 사람이 왼쪽이냐 오른쪽이냐부터해서 오류가 엄청 많음. 근데 결국은 자잘한 오류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진짜임에는 분명한거 아니냐? 그러니 이긴자도 진짜다. ㅅㅊㅈ에서도 자잘한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이긴자가 진짜인 것은 변함이 없다 이런 논리로 감
근데 저건 개신교에서도 해명해야할 부분임 대게 성경무오설을 주장하는거라
성령의 감동하심으로 쓴 책이라면서 그런걸 틀리고 자빠졌냐.그리고 사복음서를 떠나서 66권 전체를 보면 아예 앞뒤 안맞는 소리 하는 구절이 성경에 정확히 878구절이다. 야훼신앙이라는건 아랍사기꾼 새끼들의 토속신앙이자 로마의 정치적 목적이자 힘의논리로써 커진 사기판이다.
사복음서의 예를 하나들자면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 된 것을 확인 할 길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즈가 그카니까 그런줄 알고 기록한 거잖아? 예언이 응했다라는 사실 자체도 예수 초림때 신약을 쓴 사도들이 직접 목격 한 부분이 아니고 그냥 3인칭 시점으로 구전을 듣고 쓰여진 거다. 예수 십자가에 못박힐때도 요한만 남고 나머지는 다 줄행랑 쳤지만 마태마가누가는
마치 옆에서 목격한 듯 저술하고 있다. 사복음서 말고 성경 전체가 이런방식으로 쓰여있다. 모세는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5권을 썼는데 창세기에 자기가 직접 하나님과 아브라함간의 언약장면을 서술하고 창세기에서 자기가 직접 적은 예언을 출애굽기 이후부터 자기가 직접 성취하고 있다. 즉 자기가 예언하고 자기가 성취하는 원맨쇼를 하고있잖아
예수도 마찬가지로 로마군병이 옷을 제비뽑는다던지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다던지 같은 사실을 그당시 유대인둘이 볼때 예언이라고 상상이나 했겠냐? 시편의 수많은 노래가사중 하나를 예언이라고 생각이나 했겠냐고. 예수가 "응. 그거 나에 대한 예언이었어" 하니까 그게 예언이 된거 아니냐? 지금 신천지도 같은 방식이라고 본다. 계시록 8장의 반시에 대한
실상이 서울에있는 한 중국집에서 이긴자와 그 형제들(적은씨)들이 모여 앞날에 대한 막막함 때문에 짜장면을 먹으며 30분동안 침묵한거다라고 가르치거든? 이거 한번 상상해보면 엄청 웃기다. 짜장면집에서 짜장면 시켜놓고 할말없어서 주둥아리 싸물고 있었던 사실을 굳이 왜 계시록에 예언으로 남겨두냐? 신천지 실상이 대게 이런 개차반이다ㅋㅋㅋㅋ
그... 사실 성경자체가 허구가 좀 섞여있어서 ... 신천지를 반박하려면 성경의 허구성을 예로들어 반증하는게 가장편해요
ㅋㅋ이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