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내가 받았던 반증교육 중 하나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 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마태복음 27:9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예언했다고 하지만 예레미야서에 저 구절의 예언은 없고 스가랴서에 있음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이 나를 헤아린바 그 준가를 토기장이에게 던지라 하시기로 내가 곧 그 은 삼십을 여호와의 전에서 토기장이에게 던지고”
스가랴 11:13

여기서 그들의 논리가 시작됨
자 봐라 성경도 틀리지 않느냐? 하지만 예언을 했고 성취가 된건 맞다 라는 논리로 계시록 해석이 틀리던 교리를 바꾸던 저 반증으로 전부 커버됨

나팔의 실상이 바뀌던, 7머리가 바뀌던, 10뿔이 바뀌던, 100일 양육의 시간이 안맞던, 1260일의 일수가 안맞던
\'실상의 날짜와 인물이 뭐가 중요해? 그 일이 있었다는게 중요한거야\'로 전부 커버 가능

하여튼 저 반증만든 강사는 상줘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