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ㅅㅊㅈ에 빠진 사람 간증1 》
안사람은 아침 9시에 나가서 저녁 9시에 돌아옵니다.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똑갔습니다.
늦으면 12시에 오고 빠르면 새벽에 나가고..집에서 나갈때 간다는 말도 안하고.. 쳐다 보지도 않고 나갑니다.. 들어올때도 들어왔다는 말도 안하고.. 들어와서는 쭉잠만자고,,,
설겆이는 딸에게 시키고... 딸아이랑 같이 잡니다..어디갔다 왔냐 물어도... 그냥.. 말을 안합니다..도대체 무엇을 하고 다니나요..?
《부인이 ㅅㅊㅈ에 빠진 사람 간증2 》
내일 10만수료식인가 뭔가 해야 한다고 밤12시에 집을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가지말라고 말렸는데도 2~3일 뒤에 돌아오겠다고하네여그렇게 집안을 뒤집어 놓고는 정말 3일 뒤 아내가 돌아왔습니다.
4인가족 기준으로 아내한테 생활비를 180만원씩 주고 있는데 한날은 요즘 너무 벌이가 빠듯해서 10만원만 덜 주겠다고 하니 눈이 뒤집힐듯이 고함을 지르고 화를 냅니다. 보통 4인 가족에 생활비180이면 넉넉하진 못해도 충분하지 않나요?170만원 줄거면 이혼하잡니다. 허참..자기는 어딜 그리 싸돌아다니는지 집은 내팽겨쳐놓고 돈한푼 안벌어오면서 생활비 170만원 줄거면 이혼하자라니언제까지 저런 아내를 참아낼 수 있을지 인내심의 한계가 보이네요 너무 서럽고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결론: 돈한푼 안벌고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예배드려야 한다면서 주말에 여행도 못가고 애 낳으면 애 교육은 안시키고 신텐지 꽃셔틀로 만들고 니가 직장에서 버는 돈 족족 리마니한테 가져다 바칠텐대...
얼굴이 ㅅㅌㅊ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래도 ㅅㅊㅈ여자랑 결혼을 하고 싶어?! ㅎ
나라면 그냥 얼굴이 평ㅌㅊ라도 같이 돈벌어 오면서 가정을 잘 꾸려갈 수 있는 평범한 사람 만날란다 ㅎ)
안사람은 아침 9시에 나가서 저녁 9시에 돌아옵니다.월, 화, 수, 목, 금, 토, 일 매일 똑갔습니다.
늦으면 12시에 오고 빠르면 새벽에 나가고..집에서 나갈때 간다는 말도 안하고.. 쳐다 보지도 않고 나갑니다.. 들어올때도 들어왔다는 말도 안하고.. 들어와서는 쭉잠만자고,,,
설겆이는 딸에게 시키고... 딸아이랑 같이 잡니다..어디갔다 왔냐 물어도... 그냥.. 말을 안합니다..도대체 무엇을 하고 다니나요..?
《부인이 ㅅㅊㅈ에 빠진 사람 간증2 》
내일 10만수료식인가 뭔가 해야 한다고 밤12시에 집을 나갔습니다. 제가 그렇게 가지말라고 말렸는데도 2~3일 뒤에 돌아오겠다고하네여그렇게 집안을 뒤집어 놓고는 정말 3일 뒤 아내가 돌아왔습니다.
4인가족 기준으로 아내한테 생활비를 180만원씩 주고 있는데 한날은 요즘 너무 벌이가 빠듯해서 10만원만 덜 주겠다고 하니 눈이 뒤집힐듯이 고함을 지르고 화를 냅니다. 보통 4인 가족에 생활비180이면 넉넉하진 못해도 충분하지 않나요?170만원 줄거면 이혼하잡니다. 허참..자기는 어딜 그리 싸돌아다니는지 집은 내팽겨쳐놓고 돈한푼 안벌어오면서 생활비 170만원 줄거면 이혼하자라니언제까지 저런 아내를 참아낼 수 있을지 인내심의 한계가 보이네요 너무 서럽고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글 씁니다.
(결론: 돈한푼 안벌고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예배드려야 한다면서 주말에 여행도 못가고 애 낳으면 애 교육은 안시키고 신텐지 꽃셔틀로 만들고 니가 직장에서 버는 돈 족족 리마니한테 가져다 바칠텐대...
얼굴이 ㅅㅌㅊ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래도 ㅅㅊㅈ여자랑 결혼을 하고 싶어?! ㅎ
나라면 그냥 얼굴이 평ㅌㅊ라도 같이 돈벌어 오면서 가정을 잘 꾸려갈 수 있는 평범한 사람 만날란다 ㅎ)
ㄹㅇ쪽팔린걸 알아야지 ㅅㅊㅈ정신병자년들을 만나려한다는건 그만큼 밖에서 여자한테 안팔리는 찐 중의 찐이라는 건데 씹; 근데 이 새끼들은 ㅅㅊㅈ 안에서도 안팔려서 더 짠내
180은 또라이 아님?
180 4인가족이면 ㅈㄴ 부족할텐데 ㅅㅊㅈ에도 써야하고 노답이었네
180 중 전도비 교통비 각종헌금 부녀회비 DVD 리마니굳즈 등등에 90쓰고 나머지 90으로 애들 밥맥이고 수도세 가스세 냈을거라 조심히 예상해 봄 ㅎㅎㅎ,
저래놓고 '신천지 다니는 다른 가족을 탄압하는 너네가 진정한 가정파탄 아니냐' 시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