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신천지 인이라서 태어날때부터 이긴자 이긴자 노래를 듣던 갤련임

근데 엄마가 ㅅㅊㅈ에서 제명 처리하고 나서 집 안이 풍비박산이 나가지고 좆같은 신천지 안다닌다 하고 나간다고 3년간 말했는데

그 와중에 담임강사랑 전도사들이 계속 세뇌 시키려고 하길래 실상 반증 자료 1달간 찾은다음에 청년회장 한테 던져 주고 오늘 나왔는데

존나 후련하다.


물론 집 오고나서 아빠랑 어머니한테 한 소리 들음 그래도 잘한거 같다. 앞으로 한 20년치 안주거리 나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