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신념은 자신의 이익이 적어도 조금이라도 섞일 수 밖에 없다.
여호와의 증인도 하나의 사회다.
사람들은 거기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발악을 한다.
특별한 집단이 아니라는 말이지.
좋은 때깔의 양복을 입고, 청중들 앞에서 멋들어지게 연설을 하고.
끝나면 자기가 마음맞는 사람끼리 어울리고
종교를 그만둔 사람을 패배자로 규정지으며 자기들끼리 신나게 뒷담화를 한다.
여호와의증인만큼 모태종교가 쎈 집단이 있을까.
친구가 군대문제때문에 골치 썩는걸 보며, 정말 안타까웠다.
그 친구한테는 종교를 끊는게 아니라, 사회가 단절되는 것이다.
그게 두려워서 이 종교를 잡고 있는 것일뿐.
그 친구는 내가 보기에 믿음 ㅈ도 없다.
증인들 대부분이 나이든 할머니들이나 아줌마들이더라.
어린 여자애들은 역시나 끌려나온 애들이었다.
어느 종교나 여자들은 종교에 쉽게 현혹된다는 것도 또 한번 깨달았다.
ㅅㅊㅈ와 비슷하네
내가 보기엔 모든 종교가 다 비슷한것 같음. 아줌마들이 어쩔 수 없이 제일 많고, 자녀들은 부모 때문에 억지로 믿고, 관계가 단절될까 두렵고. 이 사이클이 무한 반복됨.
하나님의교회 여기도 여자들 엄청 많더라 - dc App
군대 안가고 선거권 행사도 안한다던데 ㄹㅇ임? - dc App
군대 안 가고 투표 안하고 생일 안 지키고 건배 안 하고 애국가 불러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