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몸관리한다고 종갤에는 자주 안들어왔다.
건강회복이 최우선 아니겠는가
맘같아선 진료비 치료비 정신적비용 청구 하고 싶음.

난 그럼에도 종교 자체에 불신은 없음.
빠진 사람이 ㅂㅅ이라서 빠진게 아니라고 봄.
사기를 당한 게 ㅂㅅ이라기 보다 속은거지..
타짜 앞에서 도박하다가 털린 걸 ㅂㅅ이라서 털린게 아니고 호구라서 털린 건데 설계당한 거지 ㅇㅇ  난 그리 생각한다.
ㅂㅅ이라고 인신공격이라고 격하하지는 말자
그들도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인격체로 받아줘야 수뇌부만 잡아 족칠 수 있음

기준이 애매하지만 신학부나 중진이나 서무들은 봐줄 순 없지.
사명자들도 어떻게 치리와 양육한 것에 따라 업보로 받아야 될꺼다.
특히 진짜 나 암(은 아니지만) 병을 발병하게 만든 xx지파 xx회 사명자들은 지위고하 막론하고 박살내고 싶네..ㅇㅇ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길..
제대로 된 종교집단에 관심을 가지자.

(나 오프로 보고 싶은 사람은 방명록에 비밀글 걸고, 댓 남겨라. 문제는 지근거리 아니면 본인들이 오셔야 ㅠㅠ 건강상 원래 계획도 다 취소했던지라 미안하다. 가급적 빠른 시일에 전국순회 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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