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ㅅㅊㅈ 내에서 사명자들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있다. 바로 남들을 너의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인데, 그렇게 말해놓고 그년은 ㅈㄴ 판단질했다.
코인노래방에서 한 형을 섭외해가지고 전도 들어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 형이 좀 뚱뚱하고 씹덕같이 생겼었다.
그래도 나는 그 형과 잘 맞았기에 꼭 전도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 구역장년이랑 피드백을 했는데,
그년이 '아 이사람 이상한 사람 같애.' 라고 ㅈㄴ 극혐하면서 말하더라
그 때 난 ㅈㄴ 시험에 들었다.
나중에 구역장년한테 '왜 다른 사람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 했는데 그 때 판단했냐?'라고 물어보니까
'내가 왜 그 때 그렇게 행동했는지 너가 한 번 잘 생각해봐라'라고만 하고
명확한 이유는 말 안해줌
2. 이거는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구역장년이랑 1대1 상담했을 때 이야기다.
우리 구역에 친구들로부터 ㅅㅊㅈ라고 의심받는 사람이 있어서
의심 안 받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술 마시고 그랬는데
구역장년이 나에게 상담을 빙자한 훈계를 하면서 갑자기
'나도 잘 놀러다닐 수 있다. 그런데 안 놀러다니는 이유는 하나님도 열심히 일 하시는데 나 혼자 쉴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 구역에 친구들에게 의심받는다는 이
유로 친구들과 놀러다니는 ㅇㅇ가 있다.(실명 언급함)'
라고 존나 뒷담화 까더라.
3. 그 구역장년이 자기 학벌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었던 것 같음.
내가 구역장년보다 더 좋은 대학교를 다니는데
또 힘들어서 거의 3 번째로 그년이랑 1대 1 미팅을 가졌음
근데 그년이 한다는 말이
'너의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너가 스스로 생각해야지. 너 가방끈 길잖아.'
이따구였음.
그 외에도 우리 구역에서 거의 탑급 대학을 다니는 사람도 있었고
또 구역장이랑 같은 대학 다니는데
ㅅㅊㅈ 오기 전에 과탑이었던 사람도 있었음.
그년이 그런거 자주 언급하더라
4. 우리 구역은 남자들끼리의 사이가 돈독했다.
같이 고민상담하고 사명자들 뒷담화하면서 친해졌음
그래서 그 모임의 대장급인 형이
구역장 설득해서 구역 형제모임(남자들끼리 모여서 노는 것)을 기획했는데
내가 그 때 집에서 가족이랑 같이 곱창을 먹고 나서
남은게 있길래 그 형제모임 때 가져온다고 했다.
그런데 구역장년이 그 말 듣고 갑자기 풀발해서
'하나님 일 열심히 안하고 곱창 먹으면서 알아서 잘 쉬고 있네. 많이 쉬었으니까 형제모임은 필요 없을 것 같다.'
이러면서 일방적으로 취소시켜 버림
그냥 대다수 ㅅㅊㅈ 골빈 사명자년중 한개
ㅈㄴ 폐급 구역장이긴 하네ㄷㄷ
완장질 오지네 ㅋㅋ 새가족 구역장이 뭐 저러냐 - dc App
불쌍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와 그 짱은 진짜...ㅅㅊㅈ에서도 ㅎㅌㅊ네
구역장도 뭐 그런 병신같은애 만났누,,,,
팀장에게 찌르지 안 바뀌면 위로 더 찌르면 되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피드백 오지게 받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