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에 어머니가 성경공부 하자고 꼬시고 고3때 성경공부 한답시고 ㅅㅊㅈ 공부 하다가


3,4개월 하니까 뭔가 이상해서 거의 1,2년 가까이 교리 반박하느라 시간 보냈던거 기억난다...


그때 당시에 강사하고 전도사들하고 성경책놓고서 하루종일 씨름하고


집까지 구역장 찾아와서 어머니하고 나하고 구역장 삼자대면하면서 성경 토론하고...




혹시라도 ㅅㅊㅈ 교리 궁금한점 있으면 얘기줘라 알려줄만한 부분은 전부 알려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