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ㅅㅊㅈ로 인한 삶의변화로 개념글 올라간 글쓴이입니다.
맨날 ㅅㅊㅈ교리로 저격할때마다 엄마의 달라진 모습이 보기싫어 아무말도 안하다고 최근에 성경을 보다보니 ㅅㅊㅈ가 얼마나 성경과 동떨어진지 상기하게 되서 답답함에 엄마한테 질문한번해봤네요.엄마에게한질문:ㅅㅊㅈ는 구원을 받은거냐 받을거냐 아직 모르는거냐?
ㅅㅊㅈ는 계속 피의효력을 지금의 때로 미루는데 예수님이 돌아가시기 전에도 구원받은사람은 성경에 명확히 존재하는데 그건 어떻게 된거냐? ㅅㅊㅈ한테 상당히 중요한 문제아니냐?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 2:8-9 KRV
ㅅㅊㅈ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게 아니라  (시험,전도)등을 잘했을때 받을 수 있는 행위구원이냐? 성경을 절대로 구원이 시험과 전도의 결과로서 좌지우지 되는것이 아니라는게 명확하지 않냐
예수님이 십자가형 당하실때 옆에 있던 죄인은 전에 전도를 잘해서,비유풀이를 깨달아서 구원을 받은거냐? 그 자리에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대신하신거를 믿고 확신해서 구원받은거 아니냐
이렇게 말했더니 그럼 죽기전에 누군든지 예수님믿어요하면 구원받는거냐고하고 너는 엄마말듣지도 않으면서 니 하고싶은 말만 하냐고
그리고 빨리나가라고 소리지르고 끝났네요 ㅠㅠ
답답하고 힘드네요 나중에 ㅇㅁㅎ죽고 저한테 대했던 행동들 감당할수 있을런지 걱정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