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만나서 무슨 심리센터갔다가 이런저런 구실로 성경공부하자해서 따라간 센터가 있는데


솔직히 ㅅㅂ 내 심리랑 성경이 무슨상관이고 이거 딱봐도 무슨 교회같다라는건 느꼈는데

그게바로 신천지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까지 따라온 누나 (뭐 잎사귀라는가?)가 존예라서;;

뭐 솔직히 그 누나가 나랑 사귀고 뽀뽀하고 그런일은 절대 없을건 알지만


밥도 종종 같이먹고 이야기도하고 공부도 같이하고 그거 자체가 너무 행복한데 ㅅㅂ;;;

종갤러들아 지혜를 줘 어쩌면 좋냐


참고로 20002는 절대 안밎음 20002 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