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서 만나서 무슨 심리센터갔다가 이런저런 구실로 성경공부하자해서 따라간 센터가 있는데
솔직히 ㅅㅂ 내 심리랑 성경이 무슨상관이고 이거 딱봐도 무슨 교회같다라는건 느꼈는데
그게바로 신천지였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거기까지 따라온 누나 (뭐 잎사귀라는가?)가 존예라서;;
뭐 솔직히 그 누나가 나랑 사귀고 뽀뽀하고 그런일은 절대 없을건 알지만
밥도 종종 같이먹고 이야기도하고 공부도 같이하고 그거 자체가 너무 행복한데 ㅅㅂ;;;
종갤러들아 지혜를 줘 어쩌면 좋냐
참고로 20002는 절대 안밎음 20002 바보 ^^
아 진짜 ㅅㅊㅈ 이렇게 전도하는구만 - dc App
ㅅㅊㅈ 전도 이렇게 당함
그냥 친구하고 놀아. 어차피 친구도 없는거 같은데 ㅋㅋ - dc App
아이고.. ㅋㅋ 정 사람 만나고 싶으면 깊이 빠지진 말고 적당히 다니다 추노해
그 누나 꼬셔
같이 존존 TV봐라
이새기 찐따인거 인정? 어 인정
그냥 다니삼ㅋㅌ니 인생에 언제 그런애랑 밥 먹어보겠냐ㅋㅋㅋ
차라리 아프리카tv 인방을 보겠다.. 그 세뇌당한 인간도 속으로는 "하 존못이네.. 하지만 나에게는 사명이 있으니까 참자" ㅇㅈㄹ하고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