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자 - 상담사 연결시켜주는 사람.
전도대상자 센터가면
전도성과 1명 득
교 사 - 상담 후 성경관련이야기 하다
센터소개
전도대상자 센터가면
전도성과 1명
관리자 - 짝궁. 복음방부터 같이가다 센터같이 감.
보통 컨셉 나도 처음들음.
전도대상자 센터졸업하면 전도성과 0.5명
잎사귀 - 분위기 메이커
성과없는 들러리 호구 신천지인.
공통점 : 신천지인들 한팀되어 역할분담하고
연출놀이 함.
세뇌된 만희빠돌이, 빠순이.
전도대상자 센터가서 3개월정도 다니면
신천지라고 센터에서 밝히는데
그때까지 이 모든 팀들은
전도대상자에게 신천지임을
비밀로 해야됨.
영화 트루먼쇼 보면
전도대상자가 주인공
그 전까진 거짓말 난사하고
자신의 컨셉, 이미지 포장.
신천지 교리 모략교리세뇌되서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고 믿음.
양심이 없다.
잎사귀가 관리자 아니야? - dc App
센터한번만 가보고(신천지교리 듣기 전 면접단계) 그다음부터는 전부 연락처차단에 교리안배우고 열매도망쳐도 일단 면접도 센터간걸로 치고 1명득임?
그건 아닐거 같은데 그럼 센터 들어가서도 관리할 이유가 없지 않아?
잎사귀랑 관리자랑 같이 할 수도 있으나 메인역할들로는 나뉘어져 있어. 면접까지만 갔으면 전도성과 안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