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ㅊㅈ 10년, 탈천지 1년에 ㅅㅊㅈ 생활 중 3년 이상 지파교회 사명자해보고 유약자 1년 해본 내가
틈틈히 종갤에 놀러오고 지금까지 있어진 일에 대해 느낀점
내가 볼땐 종갤도 벌써 하나의 독립군체로 형성된것 같다.
생각보다 탈천지중에는 반종갤러가 많고
생각보다 탈천지인들은 ㅅㅊㅈ에 관심 없다.
더 더욱이 탈천지를 하면 가끔 향수에 젖거나 추억으로써 ㅅㅊㅈ를 찾아보겠지만
ㅅㅊㅈ가 맞았던가? 하는 생각은 추호도 들지 않는다.
나는 애초에 탈천지를 하게된 계기가 비방자 때문도 아니었고, 그냥 ㅅㅊㅈ라는 조직이 나쁘게 보여서 나오게되었다.
사실 ㅅㅊㅈ 오래 다니면 다 알꺼임
과연 '이래도 될까?'
이때 ㅅㅊㅈ에서 흔히 말하는 양과 염소로 갈리는거고
나는 당당히 염소를 택했다.
왜냐고? 만약 씹천지가 옳다고 해도 나는 당당하게 따질 수 있는 근거가 있었기 때문이다.
0.0000001%의 확률로 ㅅㅊㅈ가 역사를 완성하고 지들이 심판권을 가지고 나를 심판할때에
나는 내가 빼도 박도 못할 증거들을 제출해서 나의 죄는 사면될거다.
애초에 ㅅㅊㅈ 규정에 그렇게 나와있고, 나는 제명이 안되었기 때문이지..
사실 그딴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제는 현실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나는 ㅅㅊㅈ를 나오면 뭔가 믿을만한게 짠 하고 생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
애초에 내가 처음 ㅅㅊㅈ를 들어갔을때 생각과 비슷했다.
ㅅㅊㅈ를 들어가면 절대로 믿을만한게 짠하고 있을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였고
마찬가지로 ㅅㅊㅈ를 나오면 믿을만한게 짠하고 있을 줄 알았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내 삶을 똑바로 살아야겠다는 확신이라고 느꼈다.
나는 과연 여기 종갤러에게 한가지 묻고 싶다.
지금 여러분이 종갤에 이렇게 ㅅㅊㅈ를 까는 글을 싸지르는게 과연 여러분이 지향하던 삶에 부합되는지..
나는 그렇지 않았다.
ㅅㅊㅈ를 비방한다고 ㅅㅊㅈ는 무너지지 않으며,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외친다고 기독교는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
오히려 그것을 믿음의 고난이라고 생각하겠지..
솔직히 ㅅㅊㅈ나 기독교나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생각될 뿐이며, 그 중 ㅅㅊㅈ는 실질적으로 사회에 다소 물의를 일으키는 표면적인 이단이라고 보여질 뿐이다.
사랑하는 종갤러들아.. 왜 굳이 인생을 이런데 허비하는가?
생각보다 인생은 재밌다..
내가 한가지는 목숨을 걸고 장담할 수 있다.
너네들이 뭘 하든 인생에 최선을 다한다면 그 길은 하나님이 이끌어 주신다.
최선을 다했다면 너는 혹시라도 있을 심판에 하나님께 한마디할 자격은 있는거다..
애초에 하나님은 확실한 것을 지금까지 보여준 적이 없으니까..
서로 사랑하자!
개독 안사요~
개독은 나도 안삼
개독 씹운지 ^^
카톡 아디좀 받을 수 있을까요? - dc App
결국 너 얘기는 그거 아니냐? 탈퇴를 마음먹고 나온다고 달라지는건 없으니 나름대로 인생의 플랜B를 세우고 그걸 실행할 준비를 하고 또 나오고 나서는 꼭 실행해라. 어차파 언젠간 망하겠지만 당장은 아니기에 현생을 살고 존버하자 대략 이 뜻?
멱살이냐? 30대 이상이냐
ㅅㅊㅈ랑 개독은 같을지 몰라도 기독은 구별해야함..
분노 원망 그만 하고 자기삶 찾는거지
넌 나오기 까지 마음이 힘들거나 그러진 않았어?
http://blog.daum.net/hondakai28kl/155
탈천지인들 중에 그동안 마음에 쌓인게 많았던 사람들이 여기에 배설하는거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이만희 똘마니들 괴롭히는게 얼마나 재미있는데 가끔 일 끝나고 스트레스 받으면 욕이라도 할만한 마땅한 대상이 있는게 얼마나 즐거운지 모른다 ㅋㅋ
ㅋㅋㅋ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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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이야ㅅㅂ 짧게 좀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