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문조사 or 심리상담 or 세미나 인터뷰 이딴 목적으로 접근 한다 하면 걸러라
2. 공짜로 상담을 해주겠다거나 상담 내용이 신학이나 성경얘기 쪽으로 빠지는거 같으면 걸러라
3. 유튜브를 보여주는데 하브루타,인간의 내적 어쩌고 이딴 내용이면 거르셈
4. 상담 내용중에 육,영,혼 얼의 굴레 이딴 소리 하면 그냥 차단 해라
5. 니가 혹시 지금 지인소개로 상담 받는데 상담내용을
알리지 마라 하면 걸러라
정말 좋은거면 왜 알리지 마라 할까 ㅋㅋ
6. 미디어 다이어트 한다하면 의심 해보셈
요즘 사람들 중독이라고 좋은 취지라고 말은 하는데
사실 인터넷에서 지들 정보 알까봐 그러는거임
7. 만일 상담을 받은지 며칠이 지난 경우 우연히 알게된 전문적인 사람을 소개시켜 주겠다고 하면 의심해라
얘네 존나 치밀함. 우연을 가장해서 지인을 소개시키는데
우연이 아니라 이미 팀먹고 2인으로 먹잇감 포교중인거임
예를 들어
'이런거 더 잘 아는 높은 직위의 사람한테 너 얘기를 했는데 상담해주겠다더라'
혹은
카페에 앉아있는데 상담사 한테 '너 오랜만이다? 반갑다'
이러면서 우연을 가장해 접근함.
8. 성경공부를 교회가 아닌 이상한 공부방 같은곳에서 한다고 하면 거르고
시간표가 월화목금 저녁7~9시
시설사용료 달에 만원.
'수업 내용은 mp3 파일로 천원에 파니 사서들어라' 이러면 거의 백프로
9. 의심되는 지인 있으면 텔레그램 깔아봐라
연락처에 등록 되어 있다면 깔린 애들 목록 바로 뜨는데
있다면 거의 확실함.
얘네들은 텔레그램을 통신망으로 사용함.
일반인들은 카톡쓰지 이거 안쓰잖아?
특히 취준생,엠생이라 자존감 떨어진 애들 조심해라
좋은말 살살 해주는데 나도 모르게 혹 할수 있음
얘네 포교만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놈들도 있어서
'난 안걸릴거다' 생각해도 정신 바짝 차려야됨
지금 텔레그램 투넘버로 다 넘어가는 추세라 텔레그램은 확인이 어렵 ㅠㅠ
걍 아무 대가도 없이 잘해주면서 접근하면 ㅅㅊㅈ
8. 최근에 무슨 책 추천해주세요! 하면서 탭에서 몇개 골라달라고 하는데 밑에 개인정보 적고 거기서 연락오는 수법 참고로 내가 개인정보 안 적겠다고 하니 알아서 꺼지더라 사명자 새기들은 텔레그램은 요즘 번호 2개까지 쓰니 100%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