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면, 그 신이 선하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그나마 그 선하다는속성에 맞다고 생각하는게 성경속 예수라는 자인데 그자가 순수하게 자기를 찾는사람에게 찾을수있을거라고 말하고있어. 그러니까 걍..발버둥치면서 찾아봐라. 더 쉽게 도달하는사람도 있긴한데 논리가 아니면 자기가 완전 납득되지않으면 못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
익명(119.197)2020-02-21 21:24:00
답글
성경이랑 그쪽이 진입장벽 높은것 같음
나도 교회 다녀봤는데 많이 어렵더라고...
익명(223.39)2020-02-21 21:26:00
답글
진입장벽이 높다는게 슬프네..예수는 역사다 라는 영화한번봐봐. 나는 개신교인인데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고 따르는건 아무런 논리가 없는건아님. 나름의 논리가 있고 이유도있고 역사적인 사료가 있다는걸 알수있는영화다..
그런곳속에서 진짜가 섞여있다면, 찾기힘든것도 맞음.그래서 이세상이 진짜 혼돈 그자체같음.
ㄹㅇㄹㅇ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선하다면 이라는 가정하에 그나마 그 선하다는속성에 맞다고 생각하는게 성경속 예수라는 자인데 그자가 순수하게 자기를 찾는사람에게 찾을수있을거라고 말하고있어. 그러니까 걍..발버둥치면서 찾아봐라. 더 쉽게 도달하는사람도 있긴한데 논리가 아니면 자기가 완전 납득되지않으면 못오는 사람들도 많더라고.
성경이랑 그쪽이 진입장벽 높은것 같음 나도 교회 다녀봤는데 많이 어렵더라고...
진입장벽이 높다는게 슬프네..예수는 역사다 라는 영화한번봐봐. 나는 개신교인인데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고 따르는건 아무런 논리가 없는건아님. 나름의 논리가 있고 이유도있고 역사적인 사료가 있다는걸 알수있는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