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인간은 나약하여 하늘에 계시는 신에게 절을 하며 제사를 올리고 그랬음.

그건 어디까지나 미개한 시절 전통이라 볼 수 있음. 

그땐 우가우가하며 돌칼로, 청동기로, 칼, 화살 ~ 현재까지 이어졌는데

과학기술이 발달된 현 세계에서 종교의 의미가 있나?

나 자신이 나약하면 나 자신을 가꾸고 단련시켜야지 신이라는 허상의 인물에게 

기도나드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