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하는데 아는형이 성경책 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잎사귀인지 인도자인지 아는형 컨셉잡고 (그냥 잎사귀로 말하겠음) 

잎사귀가 몇년만에 연락한다는데 너무나 기다렸다는듯이 특정 장소(프랜차이즈 카페)로 몇분만에 오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