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을 다니고 있긴 하지만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교리가 있음
아담과 이브를 타락시킨 뱀은 사실 선지자가 아닐까하는 그런 교리
에덴동산에서 발가벗고 동물과 다름없이 살던 아담과 이브에게
수치심이라는 이성을 깨닫게 하고
직접 옷도 만들며 생명을 영위해나가는 개척적인 정신을 일깨워준게 바로 뱀이 아닐까?
누가 가르쳐준건 아니고
갑자기 어느날 성경 읽다가 떠올랐음
사이비들이랑 이걸로 토론해보고싶긴 함
마음속에 늘 품고 있는 교리가 있음
아담과 이브를 타락시킨 뱀은 사실 선지자가 아닐까하는 그런 교리
에덴동산에서 발가벗고 동물과 다름없이 살던 아담과 이브에게
수치심이라는 이성을 깨닫게 하고
직접 옷도 만들며 생명을 영위해나가는 개척적인 정신을 일깨워준게 바로 뱀이 아닐까?
누가 가르쳐준건 아니고
갑자기 어느날 성경 읽다가 떠올랐음
사이비들이랑 이걸로 토론해보고싶긴 함
데미안에 그런 내용 나오는데
아 ㄹㅇ?
ㅇㅇ 읽어보셈
난 그 페이지 읽을때마다 뱀이 이브따먹으려고 그런거 아닐까 하면서 뱀이 이브뷰지에 들어가는 상상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사이비들은 너처럼 생각을 안함 교리대로만 딱 생각하고 끝내기 때문에 토론자체가 불가능함 지금껏 신천지와 토론을 진행하지못한이유가 그거임 생각의 다양성이란게 아예없음
그거는 남을 판단하는게 죄라는거임. 선악과 선과 악을 판단하는과일,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잘알지도 못하고 자기 기준으로만 남을 판단하지,,, 그거보다는 남을 이해하고 사랑하는게 먼저다. 이를 위해 죄를 깨닫게 하려고 예수(사랑)를 보낸거임
좋은 댓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