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그것은 본인 마음의 문제이고

신이 존재한다라고 풀이하기엔 문제가 크다고봄

어차피 기도를 해도 이뤄지지않을것이라는것을 다들 알고있음

만약 개개인의 기도조차 들어줬다면

이미 세상은 깨끗 클린했을것.


신이 없다는 증거는 어찌보면 현세상이 그 증거이고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먼 훗날 세상이 깨끗, 클린해졌을때 비로소 진정한 증거가 된다고 본다


신이라는 존재를 마음의 안식처로써 정말 절실한 무언가가 생겼을때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는 용도로 쓰는건 이해하지만

타인에게 너무 강요하진 말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