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말 대로라면 마귀에 진 사람들 아님 

첨엔 기도하다가 

왜 니가 져서 우리가 피해를 보냐 이런 생각 스믈스믈 올라올 것 같기도

아님 제사장 경쟁자 줄어드니까 이때다 싶어 

더 믿음 확고히 하는 것 같기도 해. 

자기 선택에 후회가 없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