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년 같이살던 친구 ㅅㅊㅈ 다니는거 우연히 알고 (본인도 인정 당시구역장) 빼볼려고 엄청 돌아다녔는데.. 그때부터 내가 가는데마다 첨보는사람들이랑 유독 눈 많이마주치더라... 골목으로 숨으면 따라오다가 근처에서 막 통화하는척하고... 이단상담소 갈때도 일부러 차 멀리대고 들어갔는데도 내가 들어가자마자 cctv에 얼쩡거리더라...(이때진심소름) 실제로 내가 나 따라오던사람들 사진도 찍어둔적도 있고.
이게 정말 날 콕찝어 미행한걸까? 아님 이단상담소 들락거리다 걸려서 미행하는걸까?? 아직도 궁금함
이게 정말 날 콕찝어 미행한걸까? 아님 이단상담소 들락거리다 걸려서 미행하는걸까?? 아직도 궁금함
날백수들 천지인곳에서 니 미행못하겠니..1명 세뇌시킬라고 대여섯명이상이 작업들어가는데 미행하는건 아무것도아니지
어마 미행했을거라고 본다. 탈퇴하고 섭외부장 만났었는데 내 평소동선 다 알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