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c2fe2db37a8&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2aa9a6412b3a6ac34fb8fa0488acddaec20bf26f115952c9d49a308670f250242c3674dad3860c44b2a


viewimage.php?id=3fb8dc2fe2db37a8&no=24b0d769e1d32ca73ded83fa11d0283177940c12fe472eea84be02aa9a6412b3a6ac34fb8fa0488acddaec20bf26f115952c9d49a308670f750617c46310af6d9878082e



남녀 구분해서 예배한다는데 여자들 뿐만아니라 남녀 구분없이 대량으로 발병하는거 보면 여자인 31번과 동시에 또는 그 이전에 이미 그 안은 배양접시 처럼 감염된 사람이 바글바글했다는 얘기다. 그럼 이 사람들은 어디서 옮아왔을까? 대구 인근 지역인 청도 대남병원이 동시에 발병한거 보면 대구와 청도는 밀접하게 관련된건 분명하다. 청도는 신천지의 성지라 신도들이 방문하는 지역이고, 또 그 병원에서 교주 형의 장례식이 열리고 40여명의 신천지인이 방문했다는걸 보면 신천지/ 대구 /청도의 관련은 아주 밀접해 보인다.


대구 신천지+청도 병원의 공통점이 뭘까? 대구 신천지는 청도 병원에서 옮아왔을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그도 아님 다른곳에서?


1. 대구교회 건너편 빌딩에는 중국인 대상 교육장이 있다고 한다. 중국인 교육장에서 교회로, 교회에서 대남병원 장례식장으로(또는 봉사활동으로- 이건 부인했다지?) 옮겨갔을 가능성.

2. 대남병원 장례식장에 참석한 중국지부 인사에서(이것도 부인했다지?) 발원하여 병원내부와 동시에 대구 교회로 옮겨갔을 가능성.

3. 2번과 같은데, 중국인 신도가 연고가 있는 대구에 왔다가 예배에 참석한 뒤 이미 돌아간 가능성. 이후 감영된 대구 교인이 청도 병원 방문으로 옮겼을 가능성.

4. 신자인 어떤 대남병원 의료진이 경로를 알수 없게 감염된 채 예배를 통해 교회를, 진료를 통해 병원 내부를 감염시켰을 가능성. 그러나 대남 의료진이 신천지인이라는 뉴스는 없다.


1번의 경우는, 아직 정식 신자가 아닌 전도 대상자라 전수조사 연락처에서 빠져있을 수도 있고, 발병후 잠수를 타버리면 찾을수도 없다. 잠수를 탈 이유는 많다. 불법체류자일수도 있고, 격리가 무서워일수도 있고, 신원이 탄로나면 추후 중국에 돌아가 받을 처벌이 무서워일수도 있다.(중국에서 신천지는 사교로 위험한 종교다.)


2,3 번의 경우는, 대구 지파에 등록된 신도가 아니라 등록된 신자 연락처 받아서 전수조사해 봤자 역시 빠질 것이고, 단순 참석 후 그것도 중국으로 돌아간 뒤라 확인도 불가능할 것이다.


여기서 줏어들은 신천지 정보로 단순 추정해 봤다. 내부 시스템 잘아는 사람이 더 추정 좀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