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농경사회를 시작하면서 사유재산과 계급이 발생함.


지주와 소작농이 있었는데, 지주는 아무것도 안하고 띵가띵가 놀면서 수확을 지가 가져가고 소작농에게 일정량을 나눠줌.


소작농은 일하다가 왜 난 뼈빠지게 일하는데 저 ㅅㄲ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왜 다 가져가지? 이생각함.


그래서 소작농은 지주에게 따지러 감.


지주는 이렇게 말함.


"신이 내게 지주를 하고, 네게 농사를 하라고 명령하신거다."


소작농은 이게 다 신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알겠다고 답했고, 일하러 다시 돌아갔음.


이 이야기가 최초의 종교의 탄생 이야기임.


계급의 불합리함에 대한 반발을 억제하기 위한 변명의 수단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