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총 재적》
2002년 - 5000명
2008년 - 5만5000명
본 영상은 사기전도로 인하여서 1년에 1만명씩 급성장하던 시기의 영상임(2008년 영상)
1.신천지는 처음부터 교인 수 144000명을 모으는 것이 역사완성의 조건으로 시작한 종교이다
인을 맞는 다는 것은 센터에서 신천지 말씀을 듣고 이만희를 약속의 목자로 인정하면 그게 인 맞은 것이였기 때문에
신천지 교인수 144000명만 모으면 하나님나라는 완성이 되고 역사는 끝이나게 된다
그러나 지금의 신천지 교리에는 '인맞은'144000명이라는 이상한 조건이 붙어있다.
'인맞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정한 사람이라는 뜻인데... 신천지 사람 중 그 누구도 자기가 인맞았다고 하는 사람이 없다
그리고 그 누구도 무엇인 '인맞은'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는 특정 수를 채우면 끝이 있는 역사였으나, 지금은 끝이 존재하지 않는 무한반복의 역사로 변했다.
2.한 세대가 가지 전에 역사를 다 이룬다고 한다
왜냐하면 육체영생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보통 한 세대라고 하면 30살을 한 세대로 잡는다.
그러나 신천기37년 동안 역사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한 세대안에 다 이루겠다고 성경은 말했으나
너희가 나태하고 불순종하면 다음세대가 이 역사를 이룰 것이라는 이만희의 말은 명백한 사기이다.
3.이만희가 죽어버린다면 영생도 없고 믿을 가치도 없고 잘못된 것이라고 신천지 관계자는 말한다.
그러나 이만희는 법정에서 자기가 영생한다고 말한적이 한번도 없으며, 방송에서도 하나님이 죽으라면 죽는거지 안죽는거 아니라 말했으며, 총회장님 이후에 누가 hwpl을 이끌어가냐는 외국기자의 질문에 I dont know 라고 질문을 회피하였다.
이만희는 현재 자신의 시체를 보관할 박물관을 알아보고 있으며
교리적으로도 목자가 없더라도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는 둥, 우리는 사람보고 신앙하는게 아니라는 둥의
자기가 죽더라도 신천지는 사기판이 아니라는 식으로 교리변개가 이루어지는 중이다.
여러분들의 강사 전도사님들에게 물어보아라
총회장이 죽으면 이 역사 거짓인거 맞냐고?
아마 여러분들에게 돌아오는 대답은....
"니가 아직 깨닫지를 못하였구나. 말씀이 부족한 것 같으니 성경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교육에 더 많이 참석하라"
라는 시덥잖은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과거의 영상을 조금만 보더라도 신천지의 교리가 얼마나 지금과 많이 바뀌었고 변개되었는지를 분명하게 알 수 있다.
그리고 교리가 바뀌는 이유는 신천지는 진리가 아니며 사기판이기 때문인 것이다 아멘!
2008년에도 모략전도같은거 헀었음? 추수꾼 이런건 그쯔음인걸로 알고 있는데
처음에는 기성교단에 추수꾼으로 들어가서 전도를 했었고, 교회에서 오지말라는 스티커도 붙이고 전도방법들도 예방교육을 하니깐 이후에는 기성교단뿐 아니라 무신앙들을 대상으로 모략전도한 것으로 알고 있음
무슨 10년씩 추수꾼했던 사람도 있더라구
2008년에는 카톡 같은것도 없었으니 카톡은 최근 몇년사이 했을테고 ㅋㅋ
저때도 인터넷은 활발했지만 저때는 정보찾기도 힘들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