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비에 씻겨나갔다고 비온다고 좋아들 하고 있지?


근데 한가지 귀무가설을 제시할게


이게 비가 오고 먹구름이 개이질 않으면 계속 어둡고 습한 환경이 조성되


박쥐가 습하고 어두운곳에 있자나, 그말은 즉슨 이런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코로나 이넘들이 익숙한 환경이 구축되서 숙주한테 더 미친듯이 매달릴수도 있다는 뜻!


어디까지나 비가오고나서도 어둑어둑하다는 가설일 뿐이지만...


두고봐라 이 글은 곧 성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