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비에 씻겨나갔다고 비온다고 좋아들 하고 있지?
근데 한가지 귀무가설을 제시할게
이게 비가 오고 먹구름이 개이질 않으면 계속 어둡고 습한 환경이 조성되
박쥐가 습하고 어두운곳에 있자나, 그말은 즉슨 이런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코로나 이넘들이 익숙한 환경이 구축되서 숙주한테 더 미친듯이 매달릴수도 있다는 뜻!
어디까지나 비가오고나서도 어둑어둑하다는 가설일 뿐이지만...
두고봐라 이 글은 곧 성지가 된다.
메르스가 비에 씻겨나갔다고 비온다고 좋아들 하고 있지?
근데 한가지 귀무가설을 제시할게
이게 비가 오고 먹구름이 개이질 않으면 계속 어둡고 습한 환경이 조성되
박쥐가 습하고 어두운곳에 있자나, 그말은 즉슨 이런 습하고 어두운 곳에서
코로나 이넘들이 익숙한 환경이 구축되서 숙주한테 더 미친듯이 매달릴수도 있다는 뜻!
어디까지나 비가오고나서도 어둑어둑하다는 가설일 뿐이지만...
두고봐라 이 글은 곧 성지가 된다.
좀 과학적으로 설명하셈... 박쥐가 어두운데 사니까 우한폐렴도 퍼질꺼라니...
습도 높은 환경에, 5~6도 구름으로 태양 빛을 막는 암실 환경... 이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래 살던 동네와 환경이 같아진다는 건데?
링컨 대통령 동상에 새똥들을 어떻게 없앴는가에 대한 논제도 있지, 그 근처에 습하고 어두운 공간들에 전면 조명 예산을 추가 했어 왜냐고? 어두운 환경에서 태어나는 벌래들이 조류의 먹잇감이라는 예측이 나왔기 때문이지, 그 결과 동상 청소부 인건비가 절감되서 오히려 운영 유지비가 줄었지, 그거랑 같은 맥락으로 프로세스적 접근을 한건데 이게 과학이 아니고 뭘까?
아 존나 초등학생임?
ㅎㅎㅎ 초등학생이 이런 발상을 할 수 있으면 칭찬을 해주는게 선진국, 유치하다 하는게 답답한 후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