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 애들은 성경에 적힌 말들을 판타지 소설 정도로 인식하지 않나.
근데 넘어가는 애들은 결국 성경이나 묵시록에 적힌 말들이 진짜로다가 어떤 신령한 존재가 말한 걸 옮긴 거라고 인식해서 넘어가는 거 아니야?
신천지 넘어가는 무교애들은 자기 주관이 있어서 무교가 아니라 인생에서 종교를 가질 기회가 없었던 개빡통대가리였던 것?
무교 애들은 성경에 적힌 말들을 판타지 소설 정도로 인식하지 않나.
근데 넘어가는 애들은 결국 성경이나 묵시록에 적힌 말들이 진짜로다가 어떤 신령한 존재가 말한 걸 옮긴 거라고 인식해서 넘어가는 거 아니야?
신천지 넘어가는 무교애들은 자기 주관이 있어서 무교가 아니라 인생에서 종교를 가질 기회가 없었던 개빡통대가리였던 것?
무교든 아니든 세뇌 하니까 결국 넘어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