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다고 고백한사람 마음 무시하고 상담으로 끌고오라는 사람들.

나아니면 안되니까 금방 다른사람붙여준다며 옆에서 잎사귀하라는사람들


나도 처음엔 괜찮다고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말하다가.

그친구가 자기 상담안받겠다고 나도 건들지말라고 말할때 마음도 좋지않았고 그걸 시작으로 탈퇴하게됨.


전도상도 받았었는데 지인도 데리고왔었는데 감정속이는게 그렇게 힘들었음.

거기서 이어준애 빼고 내가 데리고 온 지인들 다 빼돌렸다 이걸로 만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