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교회 시절부터 성도수 다섯명도 안될때부터 있던 신자가 십오년정도 노력해서 신자수 50여명 정도로 성장할때까지 함께한 교회를 버리고 다른 비교적 규모가 좀 있는 교회로 옮기는 경우는 무엇때문이라고 봐야하나?? 같은 장로 소속의 교회로 옮겼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