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포항에살고 있으며 우리동네 신천지는 모 동사무소에서 1분거리정도로 정말 예상치도 못한곳에 자리잡아있다. 1.먼저 내가 중3때 주짓수를 다녔는데 건물6층에 있었다.그날은 비가오는날이었고 운동을마치고 우산을 깜빡하고 6층에 놔두고왔다. 우산갖고 엘베탈려니까 내려가서 걍 계단타고갔는데 건물3,4,5층이 신천지건물이다. 3층만 계단에 연결되어있고 나머지4,5층은 다 막혀있다. 3층에서 입구를 보았는데 신발장같은게 있고 들어가는 복도가 있길래 나는 목욕탕인줄알았다. 근데 한새끼랑 마주쳤는데 갑자기 손목잡고 말 거는거 내가 무시하고 바로 ㅈㄴ빤스런했다.  2.포항 창포동에 주공단지가있고 거기서 10살때인가? 그쯤에 공부방을 다녔다. 나는 다른아파트여서 공부방마치고 집으로 갈려면 주공단지입구를 거쳐야된다. 근데 덩치좀큰아저씨가 한 2주전부터 부모님종교뭐냐고 묻고 자꾸 말걸어서 나도 아재랑 말해봤다 솔직히 10살짜리가 신천지 이딴걸알겠냐만그래서 우리집 절 다닌다니까 ㅈㄴ부들부들거리면서 불교비하를 하는거임.근데 우리집이 절에 도움많이 받고 스님들도 우리좋아해주니까 나도 빡쳐서 집에와서 엄마한테말함한 10일뒤에 우리집에 삼촌와서 삼겹살구워먹음 근데 엄마가 삼촌보내서 나 데리고 오라니까 삼촌이 나 아재한테 잡혀서 설교듣는거 봄.아재랑 말싸움 하다 삼촌(중고딩때 유도선수)이 사람안보는곳 멱살잡고 끌고가서 와사바리걸음 나보고 침뱉으라시켜서 침뱉음ㅋㅋㅋㅋㅋ 삼촌 고마워~ 3.롯데백화점주변에 엄마친구 한테들은썰 그쪽 빌라에서 새벽에보면 전등 1개만켜고 사람들이 절하면서 박수ㅈㄴ친다고함그리고 엄마아는사람 아들이 거기 잡혀가서 세뇌당해서 3년째 못빼오고 있다함. 빼올라고 안에서 ㅈㄹ하면 덩치큰 청년부새끼들10명정도가 끄집어 낸다.새벽에 학교갈때 검은양복입은 20대애들 그건물로 들어가는거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