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신이 어디 신인지도 중요하겠지
일반종교인들도 솔직히 그런거 느낄걸? 나도 교인이긴한데.. 경서를 멀리하면 더 보기싫고 부질없어보이다가도 또 다시들여다보면 가까이해야겠다고 망각한걸 다시 기억하는 느낌임. - dc App
ㄴ아그래? 종교인들도 그런생각을 하는구나...나도 어릴때는 교회도 가보고 나이먹어서는 힘들때 절도가보고 그랬는데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나라는 사람의 문제라서 이걸 어디에서도 못찾겠는? 다부질없고 뭐 그렇더라고 종교도 결국 관계맺음인데 그런것도 너무 피곤하고...
관계같은거 신경안써도 될걸? 나도 소심해서 사람들이랑 얘기자주하진 않는데 교리의 중점이 사랑이고 또 이게 사람을 건강하게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연구하면서 사람들과 적당히 거리를둠. 다만 신과의 관계를 계속 의식행 - dc App
ㄴ그런가 아니 어릴때는 교회안나가면 막 전화가 오고 그러더라고ㅋㅋㅋ10대때라서 그런가. 뭔가 종교에서 힘을받고 내자신이 힐링이된다면 건강한관계라고 생각은함. 나도 그랬으면 하는데 아직은 잘모르겠어
그 신이 어디 신인지도 중요하겠지
일반종교인들도 솔직히 그런거 느낄걸? 나도 교인이긴한데.. 경서를 멀리하면 더 보기싫고 부질없어보이다가도 또 다시들여다보면 가까이해야겠다고 망각한걸 다시 기억하는 느낌임. - dc App
ㄴ아그래? 종교인들도 그런생각을 하는구나...나도 어릴때는 교회도 가보고 나이먹어서는 힘들때 절도가보고 그랬는데 믿음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나라는 사람의 문제라서 이걸 어디에서도 못찾겠는? 다부질없고 뭐 그렇더라고 종교도 결국 관계맺음인데 그런것도 너무 피곤하고...
관계같은거 신경안써도 될걸? 나도 소심해서 사람들이랑 얘기자주하진 않는데 교리의 중점이 사랑이고 또 이게 사람을 건강하게하는거라고 생각해서 연구하면서 사람들과 적당히 거리를둠. 다만 신과의 관계를 계속 의식행 - dc App
ㄴ그런가 아니 어릴때는 교회안나가면 막 전화가 오고 그러더라고ㅋㅋㅋ10대때라서 그런가. 뭔가 종교에서 힘을받고 내자신이 힐링이된다면 건강한관계라고 생각은함. 나도 그랬으면 하는데 아직은 잘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