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단기알바하다가 알게된 사람이
밥먹자해서 밥먹고 간곳이 그런곳이였는데 ㅋㅋㅋ
책펴놓고 거의 한시간급으로 1:1 강의를 하더니만
제사지내야된다고 오늘지내고가라는둥 제사비어쩌고 그지랄. 어따대고 사이비질이냐고 그럼 안보내줄거같아서
존나 웃으면서 생각해본다고하고 도망쳐나왔거든
근데 아직도 저기가 어느종교인지 모르겠어
내용에 우주도 있었던거같고그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