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21세기에는 수많은 팬덤들이 있는데..
축구선수 팬덤이나 아이돌이나 연예인 팬덤...
그리고 지역감정 유발하는 정치충들도 있고...
이런 과격한 팬덤이 많긴 하는데
이런 팬덤이나 정치 사상을 능가하는 광기가 바로 종교이긴한듯...
종교의 광기를 따라올수는 없을것같음..
조선시대 성리학에 대한 광기나 중세 유럽이나 이슬람떄 있던 그런 사건들을 보고 도대체 저게 사람으로 가능한일이냐 생각했던적이 있는데
지금 ㅅㅊㅈ나 일본 옴진리교나 기타 사이비종교에서 일어나는 광기들을 보면 그때 사건들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음..
종교라는것에 미치도록 빠지면 사람은 못할것이 없구나.. 그런게 느껴짐..
부모나 자식은 부모나 자식처럼 느껴지지도 않고, 돈이나 직장,가정,학업도 2순위가 되버리고, 종교를 위해서는 자기 목숨마저 바칠정도로 그렇게 되버리는거같음.
전세계 인구중에 무교보다 종교를 가진 사람이 훨씬 더 많다잖음.
신은없다고 평생 외치던 무신론자, 무교도가 ㅅㅊㅈ로 개종되면 갑자기 엄청나게 열성 신자가 되는거보고 솔직히 소름돋긴 했음..공포영화같긴했음..
종교의 광기만큼 무서운게없는듯...
종교를 잘못믿으면 죽음도 무서워하지않게되니까..
그래서 동양,서양 막론하고 인류가 시작된이래로 지금까지 인류를 지배해오던게 종교인것같음..
그만큼 무섭고 치명적이게 매혹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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