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센터다닐때 20대초반 센터전도사 있었음. 외모는 솔직히 최소 ㅈㅅㅌㅊ ~ ㅅㅌㅊ정도의 최상급 외모였음.(얼굴이 카라 강지영같은 귀여운 스타일임)
문제는..나중에 센터에서 좀 친해지고 알았는데 안양센터 근처의 고시원에서 거주함. 그것도 20대초반 ㅅㅌㅊ는 여자인데..아마도 가정환경이나 이런게 좀 가난한듯함(이건추측 집안 시정까지 물을만큼 친하진 않아서 못물어봄.)
아무튼 20대초반이면 고시원 살수도있는데 문제는 다니던 대학도 1년만다니고 무기한 휴학에 센터전도사와 신찬지활동에 올인했다고함. 그리고 나이 30중반까지는 결혼생각없고 신천지에서 활동하는것에 인생을 감당하겠다고함.
그런 사람들 많지... 저런 애들 인생 갱생할 방법은 좋은 남자 만나서 가정이루는 방법뿐임..
제가 지원해보겠습니다. 안식일은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