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쯤 센터에 있을때 어떤 안경낀 좆밥처럼 생긴 새끼가 옆자리 앉았는데 얼굴에다 대고 대놓고 기침함.잎사귀가 내대신 뭐라 지적하니 잘못했다고 사과는커녕 실실 쳐웃기만함. 잎사귀 아니었음 죽빵 그자리에서 날렸다.신천지 탈퇴 이후에 그 센터에서본 안경잽이새끼 연락처 가르챠달라고하니까 끝까지 안알려줌. 알려줬음 그 좆밥새끼 존나 밟아버리고 걸레짝 만드랴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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