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목사들은 자신의 설교능력에 자신이 있고 사람을 끌어모을수있다고 판단한다면
괜히 세금도 존나 뜯기고 건물 유지비와 지가폭락이라는 리스크가 있는 일반 교회보다 유튜브교회가 현실적이라는 사실을 눈치챘을것이다.
원래보다 받는돈이야 줄어들겠지만 애초에 유지비 자체가 적게들게되므로 대규모 교회목사가 아니라
소규모 교회목사에 한정한다면 이전보다 더 많은 수익을 올릴수도있을것.
물론 우후죽순 솟아나는 유튜브교회가 생겨나면 결국 경쟁에서 살아남은 소수 교회만이 눈길을 끌겠지만
원래 사실 그게맞는거임 한국은 교회가 너무많았음.
유튜브에 설교 올린다고 사람들 잘 안본다..그나마 인기 있는 목사가 이찬수 목사가 10만명 선한목자가 8만 박한수 목사 7만명임..그리고 목사님 설교들은 특성상 광고 걸지도 안아..
그럼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가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