렸네요 ㄷㄷ..
에휴..저런거 볼때마다 안쓰럽습니다...
태어나보니 부모가 사이비종교인..
그리고 자기는 코로나 감염자 확진자...
이 무슨 기구한 운명임..
만약 아내가 남편이 거기 다니는지 몰랐다면 이혼될 가능성도 있어서
그 애는 아비없이 자랄수도있는것이고..
만약 아내도 사이비인데 아니라고 거짓말한거면 그 애는 커서 자연스레 사이비 교인으로 살아가게됨..
저런거 볼때마다 참 안쓰럽네요..
솔직히 사이비종교가 안좋은게 자기만 빠지면 상관없는데 애먼 사람들 주변 사람들 괴롭힌다는 점임..
그리고 가족까지 평생 힘들게 함..
근데 더 무서운건 그 교리에 세뇌된 사람은 그걸 주변에 민폐라고 생각안하고 오히려 이렇게 하는게 구원이라고 생각해서
더 열심히하고, 자기를 비난하는 말들은 다 핍박이라면서 합리화 시킴..
솔직히 저 사례는 코로나 확진이 되서 세상에 알려져서 그렇지..
감염안된 사이비 교인이나 혹은 다른 사이비종교에서나 더 기구한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거임..
솔직히 요즘같이 시대에 아빠가 돈 200만원 벌면 적게 버는 취급당하고, 300~350벌어야 그나마 가족들 먹여살릴수있을정도로 살기 힘든 빡빡한 시대인데..
그런데 사이비에 빠져서 돈 1푼 벌긴커녕 오히려 돈 다 가따바치고
그리고 자기 인생까지 사이비에 팔아서 인생을 망치게하려는 부모 보면 자식들은 얼마나 피 눈물 흘릴지 보임..
+가 대기업이나 부자 자식으로 태어난 사람이고,
0이 서민 가정에서 자란 가난한 사람이라면
남들은 0에서 시작해서 +가 되려고 모든힘을 쏟아붓는데
사이비를 부모로 둔 자녀는 -임
그들은 남들처럼 0에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마이너스에서 시작해서 평범한 남들처럼 0이 되는 과정까지도 매우 힘듬.. +는 꿈도 못꿈..
이건 특정 누구를 지칭하는게 아니라 사이비에 빠진 부모를 둔 자녀의 입장에서 보면 대충 이런거 같다는 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