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강아지 공장 설립 반대운동한다고 바로 이름이랑 번호 쓰고 완전 까먹고있다가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 누구냐니까 그때서명운동했던 사람이라고 인터뷰할 수 있냐해서 존나 부담스러고 귀차나서 곧 다른지역간다고 못하다고 끊었음 지금 터지고보니까 그것도 신천진거같아서 통화기록 찾아보고 저장했더니 카톡에 주님이랑 요한복음 써놨더라 소름돋음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