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와 코로나 바이러스 그리고 대전정부 청사
신천지 마크
십자에서 사방으로 나무 4개가 피어오르고 네모 성벽이 둘러싸고있고
둥그런 3개의 대양이 둘러싸고있음.
신천지는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사이비 종교인데.
그들은 자신들이 미래의 천년왕국 낙원으로 들어가기위해 선택된 144000이라고 주장하고있음.
144000은 신약성경의 예언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데.
요한계시록 6장을 보면 4말 탄 기사들이 나타나 지구를 종말시킬 때
대기권이 사라지고 지구 위로 운석들이 떨어지고 지구에 대지진이 일어나는데.
사람들이 벙커 안으로 도망해 들어가서 비명을 지르며 지구가 종말함.
그후 요한계시록 7장을 보면 이 때 4명의 천사들이 동서남북에서 나타나 시간의 흐름을 정지시키는데.
이 때 해 뜨는 동쪽에서 한 천사가 나타나 '144000'이라는 하나님의 도장으로 셀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 이마에 찍어서
그들을 대환란에서부터 구출시킴.
요한계시록 8장을 보면 그후 시간이 정지된게 풀리고 지구에 수없이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는데.
이 운석들엔 생물의 피가 섞여있음
지구는 파괴당하고 나무,풀,바다의 생물 등이 무더기로 죽임당하고 지하수는 정체불명의 독으로 오염됨.
그후 지구는 깜깜해지고 어두워짐.
요한계시록 9장을 보면 그 후 바닥이 없는 구멍(차원의 구멍)이 열리며 외계인들이 나타나
살아남은 지구인들을 납치해 5개월간 생체실험함.
그리고 수메르 유적의 폐허에서 외계기마대들이 나타나 숨어있는 지구인들을 무더기로 학살함.
살아남은 사람들은 귀신들의 형상을 만들고 마술을 숭배함.
그후 요한계시록 10장을 보면 거대한 거인 천사가 나타나 구약성경 다니엘서를 해독할 수 있는 두루마리를
사도 요한에게 먹이면서 요한계시록 11장~22장을 마저 쓰라고 함.
하여튼 요한계시록의 내용은 이런데...
신천지는 이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지구 종말 이후 자신들만이 144000으로 선택받아 낙원으로 들어간다고 주장하고있음.
요한계시록의 내용이 하도 무시무시하다보니
기독교 교단들은
1. 문자적 해석파
2. 비유적 해석파
3. 사도 요한이 쓴 소설이다. 로 나뉘어있고
1번 부류는 또 두 갈래로 나뉘는데.
1. 요한계시록은 미래를 예언한거다.
2. 아니다 중세 암흑시대를 예언한거다. 로 또 해석 부류가 갈라지고있음.
자 요한계시록 얘기는 이쯤하고
조선 예언서 정감록으로 넘어가봅니다.
조선 예언서 정감록은
계룡산 아래의
전田이 십十이 이기는 땅(십승지)라고 예언하고있음.
이 땅엔 곡식 종자가 보관되어있는데.
흰 옷을 입은 도둑들이 그 안에서 화기애애하게 살고있어 온갖 재난과 질병을 이길 수 있는 곳이라고 함.
계룡산은 충청도에 있고 계룡산 바로 근처엔 대전과 세종시 정부청사가 있음.
2012년에 대한민국 정부는 정부의 주요 기관들을 대부분 세종시 정부청사로 이사시키는 천도를 강행했음.
세종시 바로 근처에 대전이 있음.
정감록이 예언하는 계룡산 근처 십승지의 땅 밭 전田은 계룡산 근처 대전을 말하는걸까?
대전정부청사는
1992년에 세워졌는데.
정감록엔 태조 이성계가 나라를 세운 후 400년이 지난 후인 임신년(서기 1392 + 400 = 1992년)에
말세가 시작되고 임진강 북쪽을 모두 먹은 도적이 군사를 일으키는데.(1992년에 공화국 원수로 즉위한 김정일의 핵전쟁 준비를 말함.)
이때 십승지로 갈 준비를 하기 시작하라고 예언되어있음.
그런데 대전 정부 청사는 이상하게 생겼음.
신천지 마크랑 닮아있음.
중앙의 동그란 원. 그리고 십자가. 그리고 십자가 사이로 4개의 빌딩들이 세워져있는게
꼭 십자가 사이로 4개의 나무들이 세워져있는거랑 비슷하고
그 주위로 네모가 두르고있음.
정감록 예언은 십승지에 모든 재앙으로부터 구원받을수있도록 곡식 종자들이 보관되어있다고 나옴.
정감록은 말세에 흉凶한 재앙이 병기兵器로 오는데.
그 재앙에서 살아남을려면 동굴에 가서 몸을 웅크리던지, 십승지로 피신하라고 나옴.
대전大田의 지하에 대한민국 정부가 세워놓은 비밀기지가 있는걸까? (핵전쟁 대비해서 dna와 식물들을 무더기로 저장해놓은 벙커)
코로나 바이러스를 제조한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의 엄브렐러 마크.
대전정부청사의 엄브렐러 마크.
엄브렐러는 바이오하자드 게임에 나오는 좀비바이러스를 세계에 퍼트리는 제약 회사인데.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비밀조직과
관련되어있는걸로 바이오하자드 게임,바이오하자드 영화에서 나옴.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을 보면
쌀 미米에서 4개의 젖꼭지를 떼면
십十이 나오는 이치를 알면
십승지가 어디인줄 알것이다 라고 하며
종이돈에 눈이 뻘개진 인간들은 십승지가 결코 보이질않는다라고
하며
하도 낙서에 정감록에 예언된 구원의 땅 양백兩白의 이치가 있다고
예언하고있음.
세상 사람들은 정감록에 예언된 십승지의 땅 '궁궁을을弓弓乙乙'이
뭔지도 모르다고 적고있음.
그리고
"천하만민이 원한을 푸는 시대에 바다를 옮기고 산을 옮기는 해인의
이치가 발동해 천하 인민을 귀신이 심판하는 시기가 오는데.
이 때 4개의 구口를 하나로 합체하는 밭 전田이 2개가 있는 이치를 깨달으라고
하고있음
그러니까 그림으로 그려보면 이거임.
격암유록과 신천지는 관련이 있을까?
신천지 교단은 기독교인 것처럼 위장하고있지만 사실은 격암유록 예언서를 추종하는 애들이고
격암유록에 나오는 '신의 장막 별건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신천지 교단이 자신들의 조직 이름으로 삼은거같음.
별건곤은 '새로운 하늘과 땅' 즉 신천지란 뜻임.
격암유록은 서기 1977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나타났음.
신천지가 처음 만들어진건 서기 1984년임.
신천지가 격암유록을 이용하는건지.
아니면 신천지가 격암유록을 토대로 지구 종말을 추진하고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멍청아 이런거 분석할 시간에 그럼 가서 신천지가 뭘 주장하고 있는지 들어보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