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이란 사람은

37년간을 똑같은 말을 질리지도 않고 반복해온 사람이다.


예배말씀도 조금씩 레파토리는 바뀌긴 하지만

거진 1년동안은 똑같은 소리만 한다고 보면 된다.


이번 기자회견도

1.코로나는 마귀짓

2.기성교단의 편견과 음해

3.우리도 피해자

4.거짓 언론보도 자제당부

5.우리는 최대한 협조하고 있다.

6.핍박으로 울산에서 사람까지 죽었다.



얼추 저 범주에서 난 넘어가지 않을것이라 봄


기자들이 질문을 한다면?!

갑자기 창세기 1장부터 이야기하기 시작하면서 동문서답 스킬 시전할거라 괜춘 ㅋ

총회장 한두번 겪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