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통하지만 기대한 내가 잘못인가 내 욕심인가
너무 화가난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 이제는 정신 차리고 돌아올 줄 알았다.
저 정도 못하면 지금까지 신천지 어떻게 유지했겠어.
이번 사건으로 말로는 포기한다 포기한다 하면서 희망 잡고 있었는데 오늘로서 완전 놓아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참 힘 든 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