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무신론잔데 성당다님. 성당에있는 마리아상이라던가 미사때 모습 같은게 뭔가 되게 분위기있고 아름다워서 분위기에 빠져서 다니는데 신은 안믿음. 나랑 비슷한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