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성경 다니엘서에 예언된 코로나바이러스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예언되어있다?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은 페르시아의 메디아인 아하수에로 왕(스메르디스)의 계승자인 다리우스 왕이 바빌론의 왕이 된 해(기원전 520년)에
다니엘은 구약성경 예레미야서를 읽다가 예루살렘이 70년만에 황폐함에서 벗어나리라는걸 깨닫게됩니다.
예루살렘은 기원전 589년에 바빌론에게 포위되어 쫄쫄 굶다가 기원전 586년에 성벽이 뚫려 유대 왕국과 함께 멸망했습니다.
그후 유대인들은 바빌론으로 끌려가 바빌론에서 한동안 살았습니다.
그후 기원전 539년에 페르시아의 키루스 왕이 바빌론을 정복하고 유대인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냈습니다.
키루스 왕은 바빌론의 신전으로 사로잡혀온 여러 종족의 신들과 그 신들을 믿는 백성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는 관용적인 정책을 펼쳤습니다.
이런 정책에 유대인은 혜택을 입었습니다.
키루스 왕은 보너스로 유대인의 예루살렘 도시와 신전 재건도 허락했습니다.
하지만 허락이 내려지고나서 얼마 후 키루스 왕은 중앙아시아에서 마사게타이족이랑 싸우다가 목이 댕겅 잘렸습니다.
동시에 유대인들은 호심탐탐 예루살렘 재건을 시기 질투하던 이웃 부족들에게 박해당해
예루살렘 재건은 중단되어버렸습니다.
이런 암담한 상황을 보던 다니엘은 침울하게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러는 동안 키루스 왕의 아들 캄비세스(캄비세스 2세)가 뒤지고 캄비세스의 아우 스메르디스가 행방불명되고
메디아인 마법사가 스메르디스 행세를 하며 페르시아의 왕좌를 지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에 분노한 페르시아의 아홉 명의 귀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는데. 그 중 한 사람이 바로 다리우스였습니다.
다리우스는 페르시아인 히스타스페스의 아들입니다.
다리우스는 메디아인 스메르디스 왕을 죽이고 그 왕좌에 딱 하고 앉습니다. 이 자가 바로 다리우스 대왕입니다.(기원전 522년)
다리우스가 페르시아의 왕이 되자 바빌론이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자신을 네부카드네자르 4세라 자칭하는 '니딘투벨'의 반란이었습니다. 메디아에서는 또 다른 어떤 미친 놈이 반란을 일으킵니다.
연달아 여러 곳에서 반란이 일어납니다.
열받은 다리우스는 반란들을 모조리 진압하고 마침내 바빌론 도시의 반란도 진압했습니다.(기원전 520년)
마침내 다리우스는 바빌론의 왕까지 겸임하게 됩니다.
다리우스는 바빌론 지구라트에 올라가 바빌론의 신 마르두크로부터 바빌론의 왕으로 책봉되는 엄중한 책봉식을
거쳤을겁니다. 왜냐면 선대 왕 키루스가 이미 했던거니까요.
이런 긴박한 역사 전개를 다니엘서 9장은 아주 간략하게
'메디아인 아하수에로의 계승자 다리우스 왕이 바빌론의 왕으로 책봉 되었다.'라고 적고있습니다.
(스메르디스가 아하수에로라고 잘못 적힌 이유는 후대 유대인들의 기억 착각 때문입니다.
사실 이 메디아인 아하수에로의 계승자 다리우스 왕에 대한 구약성경의 기록은 많은 학자들에게 의문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왜냐면 다리우스 왕이 죽은 후 다리우스 왕의 아들 크세르크세스가 뒤이어 페르시아 왕이 되었는데.
크세르크세스의 히브리어 표기가 '아하수에로'이기 때문입니다. 크세르크세스는 구약성경의 에스더서의 주인공이기도하죠.
근데 크세르크세스는 페르시아인인데.
다니엘서 9장은 다리우스 왕의 선대 왕이 메디아인 아하수에로 왕이라고 적고있으니 황당한거죠.
다리우스 왕의 선대왕인 스메르디스(정확히 말하자면 스메르디스 행세를 하는 메디아인 마법사)는 메디아인인데.
이 메디아인 스메르디스가 메디아인 아하수에로라고 잘못 적혔다 보면 됩니다.
어쩌면 유대인들이 일부러 엉뚱하게 적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니엘서 9장은 메시아의 탄생과 지구종말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어둠의 세력이 이를 방해하려하면 안되므로 )
다리우스 왕이 바빌론에 입성하는걸 본 다니엘은
성경을 덮고 하늘을 보며 하나님께 유대민족을 위해 꺼이꺼이 하며 기도합니다.
그러자 가브리엘 천사가 다니엘에게 나타납니다.
가브리엘 천사는 다니엘에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도성에 70 곱하기 7 = 490의 시간이 주어졌다.....
다리우스 왕이 예루살렘 재건을 명령한 해(구약성경 에스라서에 따르면 다리우스 왕의 즉위 2년으로 기원전 520년입니다.)로부터 490을 세라"고 천사는 말합니다.
여기서 490은 490년을 말합니다.
천사는 계속해 다니엘에게 말합니다.
"예루살렘의 길거리와 성벽이 재건되는 동안 예루살렘엔 고난스런 일들이 계속 닥치리라."
요세푸스 유대고대사를 보면 실제로 예루살렘이 재건되는 동안 페르시아의 크세르크세스 왕이 유대인을 학살하려했고
그리스 제국 왕 알렉산더의 후계자인 셀레우코스 왕조가 유대인들과 치열한 전쟁을 벌입니다.
셀레우코스 왕은 처음엔 유대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지만 이집트와의 전쟁에서 패배하자
화가 나서 예루살렘으로 와서 예루살렘을 점령하고 예루살렘 성전에 제우스 신상을 설치 후
유대인을 학살합니다.
유대인들은 동굴로 도망가서 마카비 가문을 독립운동가로 선출해 셀레우코스 왕과 1260일간 치열하게 싸웁니다.
1260일만에 셀레우코스 왕은 화병 걸려 뒤집니다.
이 사건이 다니엘서 11장 , 다니엘서 8장에 예언되어있습니다.
동시에 다니엘서 11장 , 다니엘서 8장은 셀레우코스 왕과 비슷한 미래의 반유대적 성향의 홀로코스트 독재자를 예언하고있습니다.
이 독재자를 '멸망의 가증한 것' , '혐오스러운 것' , '1260일간 다스리는 사람의 눈 달린 작은 뿔' ,
'1290일간 다스리는 멸망' 등 다양한 단어로 예언하고있으며
예수 그리스도는 이 멸망의 가증한 것이 미래에 나타나는 로마의 지도자와 관련있다고 신약성서 마태복음 24장에서 예언하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후에도 셀레우코스 왕조는 지겹게 유대인을 괴롭힙니다.
하지만 결국 셀레우코스 왕조는 패배하고 유대인 마카비 가문이 승리합니다.
마카비 가문은 하스몬 왕조를 세웁니다.(이스라엘 왕조)
천사는 계속해 다니엘에게 말합니다.
"7 곱하기 7과 62 곱하기 7이 지나면(483년이 지나면) 메시아가 끊어질 것이다. 그러나 자기를 위해서 죽는게 아니다."
기원전 520년에서 483년을 빼면 기원전 37년이 나옵니다.
기원전 37년에 로마가 유대 왕국을 침략해 하스몬 왕조를 멸망시키고 꼭두각시 헤롯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이렇게해서 메시아(유대인의 왕)가 끊어진다는 예언이 1차 성취 되었습니다.
메시아는 유대인의 왕을 말하는거라고 제가 말했죠?
그런데 헤롯 왕의 말년에 예수가 태어났습니다.(기원전 4년)
헤롯 왕은 애기 예수를 잡아죽이려하지만 실패하고 병들어 죽습니다.
예수는 태어나 자신이 구약성경에 예언된 메시아라고 밝히며 병든 자를 고치고 마음이 가난한 자를 치료하며
바리새인 사두개인 제사장들 등 유대 사회를 좀먹는 부패세력을 비난하며
미래에 일어날 종말의 날들에 발생할 것들에 대해 말하며
자신은 나무에 달려야 한다고 하며 이것이 구약성경에 다 예언되어있다고 말했습니다.
예언대로 예수는 유대인 제사장들에게 고소당해 로마군에 의해 33살에 '유대인의 왕'이란 팻말이 달린 십자가에 못박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를 위해 죽어 구약성경 이사야서 시편 등
메시아에 대해 예언된 예언을 성취합니다.
다니엘서 9장 26절은 예언된 483년이 흐르고나서 이스라엘의 하스몬 왕조가 로마에게 멸망하고
로마가 꼭두각시 헤롯을 유대 왕으로 임명한 후에 그리스도의 탄생 , 그리고 그리스도가 자기를 위해서가 아니고 인류를 위해
죽는거 그리고 로마가 이스라엘 왕국을 멸망시킨다는게 예언되어있습니다.
그후 이스라엘 땅은 황폐화된 채로 버려지고 하나님의 도성엔 로마인들이 홍수처럼 밀려온다 고 적혀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성 예루살렘은 멸망했지만 이백여년 후 로마 황제는 기독교를 공인합니다.
로마는 새로운 하나님의 도성이 되고 로마인들이 홍수처럼 교회 안으로 밀려들어와 세례를 받습니다.
로마 교회가 자신들을 하나님의 도성이라고 하며 로마 교회는
로마제국의 국교가 되고 마침내 로마 교회의 주교(교황)가 온 세상을 다스리는 그리스도의 대리자로 군림하게 됩니다.
자 그럼 이렇게해서 천사가 하나님의 도성에 카운트한 490년 중 483년은 흘러갔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7년만 남는데요.
이 7년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다니엘서 9장 27절에 적혀있습니다.
27절을 보면 로마의 통치자가 많은 사람들 그러니까 전세계와 7년 동안 협정을 확정시키는 체결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7년의 중간에 협정이 파기되고 희생제물을 드리는게 금지됩니다.
그 후 멸망을 전세계로 확산시켜 모두 멸망할 때까지 모조리 멸망시키는 혐오스러운 것이 나타납니다.
그 후 멸망을 뿌린 자에게 신의 천벌이 내린다고 적혀있습니다.
번역 성경에 따라 다양한 번역이 있는데.
구약성경 다니엘서는 히브리어 맛소라 성경 버전, 히브리어 성경과 그리스어 70인역 성경을 모두 보고 참조해 번역한 제롬의 라틴어 불가타 버전 ,
히브리어 구약성경을 그리스어로 옮긴 70인역 성경에서 영향받아 쓰여진 시나이 사본(& 바티칸 사본+ 알렉산드리아 사본)
그리고 히브리어 맛소라,라틴어 불가타를 영어로 번역한 킹제임스성경이 있습니다.
현대의 바티칸이 사용하는 성경 그러니까 시나이 사본엔 '성전의 날개를 의지하고 혐오스런 것이 나타나 멸망을 확산시킨다.'(NAB)
'멸망의 혐오스러운 것이 날개를 의지해 선다.'(한국 개역성경)
이렇게 번역되어있습니다.
마치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를 연상시킵니다.
그러니까 다니엘서 9장 26~27절은 대충 이렇게 의역해볼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통치자한테 멸망당한 후
이스라엘 땅은 황폐해진채로 버려져있으리라
홍수처럼 로마인들이 하나님의 도성으로 밀려들어온다.(로마 교회의 세계 지배)
그 후 그 통치자(로마 교황)가 많은 사람들과 7년간 협정 체결을 확정하리라
그러나 7년의 딱 중간 때에 협정을 파기하고 희생제물을 드리는걸 금지하리라
멸망을 확산시키는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것이 날개를 달고 나타나 성전에서부터 멸망을 확산시켜 세계를 파멸시키리라
멸망을 뿌린 자에게 신의 징벌이 내리리라"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 26~27절의 의역
해석 : 그 통치자는 로마의 통치자 즉 교황을 의미함.
많은 사람들은 전세계를 의미.
7년간의 협정 체결은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로마 교황이 전세계와 기후협정 체결한다는걸 의미.
(기후온난화 막으려고 협정 체결하는거).
그러나 2013년에서 2020년의 중간인 2016년에 트럼프가 나타나 기후협정 파기함.
그로 인해 자연에 희생제물 바치지못하게됨.(탄소세)
그리고 날개를 단 멸망을 확산시키는 가증스럽고 혐오스런 것이 나타나 세계를 파멸시킴(박쥐 코로나 바이러스)
멸망을 뿌린 문재앙에게 신의 징벌이 내림.
* 기후온난화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더 심각하게 만든다는게 해외 환경전문가들의 연구 결과.
* 2012년 세계멸망은 어찌된 것인가? 그니까 '2012년 말'은 이런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이끌 주역들의 등장을 의미함. 문재앙 트럼프 시진핑.
트럼프는 2012년이 지나고 2013년 초에 체결되어 2020년까지 '7년'간으로 정해져있던 파리 기후협정을 파괴함,(이때문에 로마 교황이 트럼프를 적그리스도라고 맹비난)
본래 트럼프는 2012년에 출마할 생각이었는데 오바마한테 양보하고 대선 안나옴.
문재앙은 2012년부터 대선 출마 했고 시진핑은 2013년 3월부터 중국 다스림.. 코로나 바이러스는 기후 온난화와도 관련있음.
* 성경에 따르면 예수 믿으면 휴거되서 이런 대환란으로부터 벗어남. 근데 정확히 대환란이 닥치기전에 휴거되는지
아니면 대환란을 겪고 휴거되는진 모름.
* 정감록은 십승지로 피난하면 살수있다고함. 그 십승지가 대전이라고 함.
요약 : 구약성경 다니엘서 9장엔 기원전 520년부터 483년을 세고나면
이스라엘 왕조가 멸망하고 그리스도가 나타나 인류를 위해서 죽고
그후 로마가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고
그후 세월이 흘러 로마 교황이 많은 사람들과 7년간 기후 협정(2013~2020)을 체결할 때
멸망의 가증한 것이 나타나 협정을 파기하고
날개 달린 멸망의 혐오스러운 것이 성전에서부터 나타나 전세계를 멸망시킨다고
예언되어있는데.
꼭 박쥐 코로나 바이러스같음.
그리고 박쥐 코로나바이러스는 기후온난화와도 관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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