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의 허경영 예언?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은 근대시대 문명 단어들이 튀어나오고있고
일제시대 , 근현대 한국사를 예언하는 문장들이 아주 대놓고 나오고있음.
그래서 위서,위작 논란이 있기도 하지만
격암유록이 말하는 중심 주제는 미륵불이 조선에 태어나는데.
미륵불이 통치하는 하늘궁전이 만승천자가 되어 세계를 하나로 통일한다고 예언하고있음.
뭔 개소리인가 싶기도 하지만
실제로 이 예언을 실현하려고 하는 정치인이 있으니 바로 허경영임.
허경영은 하늘궁이란 신전에서 유튜브 방송을 하며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고 아시아를 하나로 통일하고
한국 국민들에게 배당금150만원을 월마다 주는 정부를 주겠다고 공약하고있음.
허경영이 기존의 다른 사이비 교주들이랑 다른건
허경영은
1. mbc방송국 혼란 사태 ,
2. 박근혜 탄핵 ,
3. 삼성 이건희가 쓰러지는거 ,
4. 문재앙 등극 후 2년만에 태극기들이 들고일어나며 그후 탄핵으로 이어진다.
5. 코로나바이러스 등장을 '찰나 바이러스 등장'이라고
예언했음.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부시의 당선축하 파티에 초대받았음. 그 파티가 돈만 많으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다지만
한국의 딴따라 클럽도 입구컷이 있는데. 부시 당선 축하 파티에 입구컷이 없을까?
돈만 있으면 간다면 문재인 박근혜 이명박도 갔지. ㅡ.ㅡ ....
허경영은 트럼프 당선축하 파티에도 초대받아 트럼프와 인증샷을 찍었음.
자 그럼 조선 예언서 격암유록을 보자.
4300(단기 4300년 : 1967~1968년)이 가까이 온다. 1968이 이르렀다. 고해중생 다 와라
풍랑파도 흉흉하지만 산악파도 두려워하지마라 신의 장막에서 별천지 해인의 조화가 나타난다.
평사삼리 십승 길한 땅
소 우는 소리 들판에서 들린다 소 우는 소리
신천촌(하늘을 믿는 마을 = 하늘궁)이 있고 중간에 움직여 도망쳐야 하는 것을 알지 못하니 가련하구나
복숭아꽃이 물 위에 흐르는 무릉촌이 있다.(중국 신화에서 무릉도원이란 신선세계)
남해조선에서 야밤에 귀신이 발동해 서로 작당하니 사는 길을 몰라 멸망의 길로 들어간다.
게촌궁(계수나무 마을 궁전 = 달나라 궁전 = 하늘궁)에 효성이 비추리니
자색의 안개 속에 삼성의 자리가 있고(삼성은 고려,조선 시대에 환인 환웅 단군을 뜻하는 단어)
성산 성지가 평과 천의 사이에 있다.
감로가 비같이 내리니 마음에 꽃이 피는구나
말이 울어도 이 언덕을 모르고
새가 울어도 남인지 북인지 모르고
소가 울어도 소가 가는지 말이 가는지 모른다.
이 격암유록 예언은 단기 4300년에 대한민국 6대 대통령에 당선된 박정희의 민주공화당(황소를 마크로 삼고있음.)이
소 울음 소리 나는 구원의 세력이라고 예언하고있음.
이 세력은 신천촌 , 게촌궁 , 무릉촌 등 다양한 암호로 예언되어있음.
결국 이 정당은 허경영의 경제공화당(박정희의 민주공화당 계승) => 국가혁명배당금당(하늘궁)으로 계승된다는걸
이 예언은 예언하고있 는 것같이 보임!
판단은 여러분이 하셈.
ㅁㅈ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