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믿음이 많이 약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나한텐 하늘 같았던 약속의 목자가
국민들한테 무릎을 꿇는다는 게, 그 현실이 믿겨지지가 않고 진짜 눈 앞이 아득해지더라
신천지가 가짜일 수도 있을꺼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설마 진짜 신천지가.. 라는 생각이 동시에 들면서
진짜 요새 머리 터질려고 하는데 어쩌다 이런 상황까지 우리가 온거지 싶기도 하고
새삼 하나님이 우리를 버렸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왜 이렇게 됐을까 하나님은 왜 총회장님이 무릎 꿇는 그 순간에 그냥 그걸 지켜보고만 계셨을까
내가 하나님께 잘못된 부분이 있었나? 라고 반성도 하게 되고 어제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났음
하나님이 밉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고 죄송하기도 하고 제발 하나님이 신천지를 버린게 아니였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됬고 신천지 나오지말고 거기서 살어 - dc App
여기와서 니 슬픈거 얘기하지마라 ㅋㅋㅋ 니가 무지라고 덜 됬다는 자책해야지 또 하나님탓 남탓하고 있노. 니가 말하는 하나님은 누구냐 ㅋㅋ
븅신 컨셉인거 모르는새끼들은 종갤에 없음 긴 글 썻다 - dc App
저딴놈을 교주랍시고 섬기는 니모습에 펑펑 울고계실 니네 엄마 생각은 안나더냐? ㅉㅉ
넌 종교부터 버려야 할 듯... 안그럼 인생 조질듯
고소고발한다니 세상의 권력에 무릎꿇은 이긴자..아니 우긴자이지ㅋㅋㅋ이재명이 급습하니 꼬리말고 도망치는 꼴도 우숩던데 도대체 저모양을 보고 어딜, 무엇을 이겼다고 지껄이는거냐?
컨셉인걸 알아도 개짜증나서 한마디 안갈길수가 없네
그니까 컨센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헛구역질남
정신차려 미친새끼야
어그로 ㅅㄱ
이러려고 신천지 했나 자괴감들고 괴로워
컨셉 ㅆㅎㅌㅊ 친구야
아이고 머리가 아직도 안깨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