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들 원칙대로면 명목상으로는 "자발적 헌금"인데


안에서 위화감 조성하던지 분위기 몰아가던지 자기가 낯짝이 좀 두꺼우면 안내고 생까면 그만 아닌가?


자기가 위로 안올라가고 싶다, 그냥 신앙생활하면서 살겠다거나 집단생활 응 ㅈ까 난 내 일하면서 살거야 이러면 손 못대지 않음?